열심히 평일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고
야근에 찌들어 살다가도 주말에는 배움의 자세로 학원을 갑니다..
그냥 깨작깨작 학원서 배운거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2시군요 ㅡ,.ㅡ;;
타블렛을 사고 2번째로 타블렛을 많이 만져본거 같아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어깨가 무지 결리다는게 흠이네요..
아빠님께 받은 1800변흑 아직 잘쓰고 있지만
여전히 배열 적응이 시급하네요 ㅎㅎ
하루 빨리 적응을 해야 좀더 이뻐 해줄수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ㅋ
결론은..
잠이 안와서 이렇게 어제산 키보드로 타건 해볼려고 글을 남깁니다 ㅋㅋ
자러 ㅌ ㅕㅌ ㅕ~~~
모두들 아침에 뵈요~ ㅎ
늦은밤,... 잠이 안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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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니 기운이 나는군요.
11800 컴팩꺼 어제 키캡을 빼보니 스페이스바에 회색축이 잇더라고요..참으로 신기해서 눌러봣는데 키압이 상당히 높군요 ㅡ,.ㅡ;;
저도 집이 인천인데, 지난달에 주말반으로 강남으로 학원을 다녔었드랬죠.. 5주 다니면서 .. 완전.. -_- 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그때가 생각나네요 -_-;;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
힘내세요!!마지읽로꾸거님 얼굴뵈니 젊으시던데.. 젊음이 답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