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년!

저는 프로그래머고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컴퓨터 운영체제와 언어를 만들고 있고요(상용수준은 아직멀었습니다..ㅜㅜ)..

키보드에 빠진뒤로 손의 동선을 줄인 키보드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직접 키보드를 만들어보고 또 키보드를 팔아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당장은 컴퓨터 산업체 때문에 3년간 사업을 할 수가 없어서, 앞으로 3년간 이 사이트와 여러 키보드 게시물에서 사람들이 불편한점이나 원하는 것을 분석해서 스위치, 칩, 기판등을 전부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늦었지만 가입인사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전 댓글 10
스카페이스 2010-01-09 18:57
넵 3년후 기대하겠습니닷! ^^
netdiver 2010-01-09 20:38
멋진 꿈입니다. 기대됩니다.^^
이상한나라의동화 2010-01-09 22:34
1 운영제제를 만들고 계신다고요? 커널을 만들고 계신건가요? 팀으로 만드신는 건가요? 아님 혼자서 하시는 건가요? 모노리틱 커널보다는 마이크로 커널이 그나마 접근하기 쉬울꺼에요. 알고 계시겠지만.... ㅎㅎ 참참참참... 플랫폼은 인텔이겠죠? 인텔 씨피유 인스트럭션이 그지(?)같아서 프로그래밍이 더 버거울꺼에요.2 운영체제에 바인드된 언어인가요?ㅎㅎ 아님 독립적인가요? 라이브러리 만드는게 "한 삽잘"일텐데요.ㅋㅋㅋ 생각하시는 혹은 지향하는 패러다임이 있나요?3 기획수준이겠지요? 아님 알파나 베타가 있나요?4 제가 십년만 젊었다면... 그래도 프로그래머가가 아니고 물리쟁이 하고 있을꺼에요.ㅋㅋㅋ5 부디 가진 꿈이 세파에 묻히지 않기를 바래봅니다.6 환영합니다.덧붙임: 사업과 개발을 혼자서 끌고 나가긴 버거울텐데요.-.-;;;;
빵굽는타자기 2010-01-10 10:22
아이고, 전 우리 각하 퇴임이 3년밖에 안남았다는 얘긴 줄 알았네요. 이제 오르막길도 거의 올라왔으니 신나게 내려갈 일만 남았.. ㅋㅋ
카프리옹 2010-01-10 10:37
꿈은 누구나 꾸지만 구체적인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 않죠.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네 오 2010-01-10 12:48
꼬옥 이루시고 3년뒤 기대하겠습니당..ㅎ
당신과의키스 2010-01-10 23:40
힘내세여!!
jadorok 2010-01-11 14:53
어익후 전문연구요원이신가보네용.. 전 1년 반 남았슴니다 ㅋㅋ
쿠아에요 2010-01-11 14:58
꿈을 이루시면 키매냐도 좋은일이겠지요? ^^;; 꼭 이루시길~
nick007 2010-03-04 12:29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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