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참 사치스럽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사치스럽지만

리얼포스87과 체리 갈축 컴팩트 키보드

완소제품입니다.

30점 넘는 제품을 제가 쓰고 있다는 것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하이엔드급의 키보드 쓰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여기까지만 키보드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요즘 제가 키보드 매니아에 들르는 이유는 회원님들의 재미있는 글을 읽고 싶은 목적이 첫번째 이유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전 댓글 7
돼지괴물 2010-01-14 09:16
저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가끔 장터링은 하지만.. 제가 원하는 물건을 신품으로 사고나서는..의미없는 줄만.. 근데 장터링은 왜케 어렵죠?? 맘에 든다 싶으면.. 벌써.. 판매완료.. 일괄예약.. 순위.. 어두월~ ㅠㅠ
vecton 2010-01-14 10:03
저도 그단계가 있었습니다.좌리얼 우해피에 만족하고 커스텀은 미친짓이라고 생각했었는데..그때 이 곳을 끊었어야 했는데, 계속 발담그다가.. 나락으로 빠져버렸습니다.. ㅠ.ㅜ
네 오 2010-01-14 11:41
저도 컨투어드에 만족을 했어야 했는데...그래도 지금 만족합니다. ^^*
GaryOwen 2010-01-14 12:34
마제 제로로 시작된 행보가 지금은 356CL DGE에 IBM M (NIB) 항구질로까지 옮겨가고 있습니다....
netdiver 2010-01-14 13:17
사해피 집해피를 완성한 이상 저도 사이트에 회원님들 글 읽으러 들어옵니다.^^
고양우 2010-01-14 13:29
허접 멤브에서 소문듣고 울트라나브로 갔다가 우연히 갈축에 꾀여 리얼까지 갔습니다. 다행히 손재주가 없어 커스텀은 땡기지 않네요.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포맨 2010-03-28 16:0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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