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광주에서 직장때문에 공주로 왔는데.. 연고가 없는지라 외롭고 그래서..
미니어처불테리어 여아 와 프랜칩불독 여아 두마리를 분양받아 키우고있었는데요..
계획에도 없던 결혼을 하게됬어요.. 근데문제는 신부될사람과 처가집에서 강아지을 넘 싫어하네요..
휴~~!! 한마리는 어떻게 사무실에서 키울수 있을거같은데..
울이쁜 솔이(프불)은 분양해야할 상황이네요.. 이제 4개월된 어린아가인뎅..
두마리다 키워볼 요량으로 마당이넓은 전원주택으로 집을 알아보다가.. 무산되는 바람에.. 아파트로 이사를 해야할거같아요..
울 이쁜솔이를 어케보내야할지.. ㅠ,ㅠ 걱정이네요..
울횐님분들 중에.. 이쁘게 잘키워주실 분없나요?
걱정이네요 휴~~!!
이전 댓글 3
제가 공주살면 데려가 살텐데... 저도 혼자 살아서 ..외로워요.. 으흑흑..ㅠㅠ
너무 멀군요. 가까운 회원분이 데려 가셔서잘 키워주셨으면 하네요 ^^
우왕.. 이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