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g정도 쓰는데 자꾸 무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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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통 몇그람정도 쓰시나요.
그리고 키압이라는게.. 어떤기준으로 측정한거죠.
스프링자체의 압력이나.
키캡을 뺀상태에서 스위치의 압력이나
키캡을 씌운상태아서 스위치의 압력..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요즘 자꾸 저압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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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 55그램 정도가 손에 맞던데요... ^^;45그램 변흑도 만져봤는데 크게 차이는 안나는거 같더라고요...
1 질문은 “묻고 답하고”에서 해주세요.2 키압이란 말은 사실 잘못된 말인데 그냥 쓰이고 있습니다.-.-;; 스위치의 반발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체리 스위치의 경우 스위치 안에 코일형 스프링과 판형스프링 두개가 같이 작용해서 두 스프링의 반발력의 합으로 나타납니다.3 이곳에서 주로 이야기 되는것은 동작점에서의 스위치의 발발력을 말합니다. 스위치는 키압하나로 특징 지어지기에는 더 복잡한 놈입니다. 손가락을 키캡에 살짝 댄순간부터 눌려지는 동안 힘의 변화가 리니어 스위치 일지라도 비선형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구분감”이 존재하고 그러고 난다음 스위치가 동작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동작점을지나서도 조금더 누르거나 심지어는 “바닦”까지 치게 되는데요 이때는 스위치의 반발력이 계속해서 커지는 구간입니다. 해서 키압만 이야기하면 이상해지는 수가 종종있습니다.4 키캡을 씌운거나 벗긴거나 거의 같은 힘입니다.
주력은 변흑 55g, 62g 입니다만 유행이 돌고 돌 듯이 키보드도 돌고 돕니다.대세[?]에 편승해서 응삼님 대압: 74.41g 스프링을 장착했습니다.그날의 기분에 따라 힘들기도 하고 가볍기도 합니다.나름 컨디션 체크 기능이 있습니다.ㅋ
55g도 무겁게 느껴지시는군요. 전 마제리니어가 무겁게 느껴져서 55g 변흑으로 하고나니 손가락이 상큼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