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체리 청축의 키감....
그.... 짤끄닥짤끄닥 ♬ 촵촵~ 의 매력에 풍덩 빠져...
무척이나 만족하면서 쓰고 있으면서...
허우적대고 있는 저는....
.....
왜....
어째서...
장터와 홍보게시판을 기웃거리는 걸까요?
으응?ㅡ.ㅡ?
어째서?????
체리 청축의 키감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만...
이전 댓글 8
청,백,흑,갈을 점령하시고...녹,회도 맛 보시고...그 다음 너무 많아 생각도 다 나지 않는 알프스 색깔들을 두루두루 섭렵하신 뒤에도...장터링은 끝나지 않으실 것 같아요 ㅎㅎㅎ
4100 한번 써보세요 ㅎㅎ 사무실에서도 쓰기 좋네요 책상을 넓게 쓸수있어서 .. 키감은 각자 다르겠지만 전 아주 만족합니다.^^
그만큼 좋다는걸 알았으니깐 기웃거리는거 아닐까요??ㅎㅎ
저도체리청축 좋아라합니다.ㅎㅎ리얼 균등이랑 번갈아가면서쓰고잇구요..체리가 주력키보드로 자리잡히면 리얼은 방출할까생각중인데요..ㅋㅋ아직은 리얼이 손에 맞네요.ㅋㅋ
리얼이의 키감을 맛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어떻길래...ㅠㅠ
저는 갈축을 사용중인데 청축 한번사용해보고 싶어요~!
저도 체리 청죽이 제일 재미있고 정감이 가는 키보드입니다. ㅋㅋ근데 장터링은 어쩔 수 없음..ㅋ
청축좋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