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이종 격투기 대회 스피릿 mmc





위의 사진은 "장풍"을 쓴다는 정병일 도주입니다. 2분만에 패하긴 했지만 160cm의 키에 40살을 훌쩍 넘은 나이로 도전한 그 자체는 높이 사주고 싶네요.

밑의 사진은 진정한 최고수, 끽도 마스터 김경식^^

한번 피식 웃으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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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 2003-08-19 06:29
이종 격투기의 열풍인가? 근데 무슨 한국에는 무슨 고무술이 그리 많은지. 다를 비급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을 하고. 근데 그런데일 수록 쉽게 깨진는 것이 또 우습고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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