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나가다가 버려진 키보드를 보면 꼭 눌러본다...혹시 기계식일까바서...
2.하루하루 수없는 뽐뿌질에 시달린다...디카나 노트북에 비할바 못된다.
3.회사사람들의 키보드를 꼭 눌러본다. 이번에 면접갈때에도 회사 서버에 매달려있는 컴팩키보드 두개를 만지작거리다가 왔다..ㅡ.ㅡ~;;;
키보드 매니아를 알고난 뒤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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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좀 더 심해지시면 말이죠... 저처럼 거래처 가서 키보드를 마구 뺏어 옵니다. ^^;
한 달동안 키보드 산다고 수십만원 날라갑니다. 애초에 알아서는 안 되는 그런 금단의 사이트라는 겁니다. 흑흑..
동감합니다. TT;
ㅋㅋㅋ 어제도 지나가는 길에 중고 컴퓨터 상에 들려서 혹시 옛날 키보드 있으면 전화달라고 명함주고 왔습니다.ㅋㅋㅋㅋ 이전에 아는 형이 대우증권에서 일하는데..그곳에 있는 키보드중에 대우에서 만든 기계식 키보드가 있더군요..그래서 삼성국민키보드로 꼽고 가져왔지요..... 잘 찾으면 좋은거 하나씩 건질수 있습니다..
손가락의 쾌감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게 너무 많죠. ;)
아는게 병이지요..^^ 그런데 저는 이 사이트 알기 전부터 그랬습니다. 제 첫 PC가 89년도 미산 Adtec 286 이었는데 그 때 키보드가 알프스였다는.. 그래서 저는 다른 키보드도 모두 그런줄 알았습니다..--
기억납니다. Adtec. 케이스 디자인도 멋지고 좋은 PC 였죠. 다른 것 보다 가격도 1.5배 정도 높았구요 ^^;
ㅎ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