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보 쓰게 되면서 느끼는 점이....



노트북을 닮았으면서도 노트북같지 않은 키감이 갈수록 맘에 들고 있습니다.

체리 MX 스위치가 안에 들었다는데, 빼보기에는 간이 너무나 콩알만해서 말이죠;;

토픽에 있는 일본인의 리뷰에는 블루투스는 그렇게 중요시 하지 않는데...

저한테는 이 블루투스도 엄청난 장점이라...

반경이 10m나 되니.....집안 어느구석에서 뒹굴 거려도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다는 점
(사원아파트에 사는데 평수가 작답니다..핫핫핫)

미디어 패드 하나만 있으면 동영상재생하면서 제어하는데 아무 문제도
없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물론 마우스의 긴 사정거리(?)도 멋지구요..

오늘 갑자기 심심해져서 외국쪽 쇼핑몰 뒤져보니까.....가격이 제가 살때보다
거의 30불이 내린 가격으로 판매중이네요....핫핫핫

얼마 안있으면 200불의 벽이 깨지면, 아마 이곳저곳에서 지르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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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pen 2004-01-08 23:38
저도 지금 지를까 말까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해피프로랑 체리미니만 안샀어도....더 싸져서 공구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DEMONBANE 2004-01-09 00:47
공구는 힘들지 않을까요; 블루투스모델은 일단 한국에 정식으로 들여오려면 검사할게 꽤 많다고 하던데..;
kant 2004-01-09 18:58
글쎄요. 검사의 어려움 보다는 채산성 때문에 들여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20만원대 중반만 되어도 한번 노려볼 만 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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