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군요....





회사 창고 정리하면서, 못쓸 것 같은 물건을 폐기하려고 내놓은 것들중에

이런 것들이 끼어 있더군요...

몇년만 일찍 발견했으면 어떻게 살려서 써보겠지만 지금은 아무리 봐도 무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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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yte 2004-01-30 15:53
그럼 버리신 건가요? 아래 키보드는 스페이스바가 특이하네요...
boogiwoogi 2004-01-30 18:23
헠~아랫것은 살릴수 있을것 같은데요.ibm5576-001같은데.아깝다...
arch the red 2004-01-30 18:35
아래 키보드는 먼지가 많아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로고 부분과 오른쪽 상단 부분 그리고 전체적 모양을 봤을 때 5576-001보다는 또하나의 항공모함?으로 불리는 ibm 6341650 같습니다. ^^;;
arch the red 2004-01-30 18:40
ibm 6341650 이 ibm 5576-001 보다 갖고 있는 분이 드뭅니다.(아닐수도 있고 --;;) 흠 정말 아까운 키보드군요
DEMONBANE 2004-01-30 19:38
이 맞을겁니다....실수로 엔터를 눌러버린..
DJ.HAN 2004-01-30 20:21
위의 것은 대관절...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라는 말이 생각날 뿐이군요 ^^;
DEMONBANE 2004-01-30 20:30
그리고 위의 키보드는 설계쪽 일을 오래 해오신 분은 써보신 제품일 겁니다....옛날의 클래식 맥을 닮았거든요.
DEMONBANE 2004-01-30 20:32
아래의 키보드는 ibm6341650이 맞습니다....저도 보고나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_-; 저 골동품이 회사 창고에서 썩고 있었으니까요.
DEMONBANE 2004-01-30 20:33
저녀석 키보드감이 굉장히 예술입니다. 탄력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용도는 일단 설계,계측용기기입니다만, 컴퓨터거든요..기본은
DEMONBANE 2004-01-30 20:44
(위의 사진에 대한 설명입니다)
무새 2007-11-12 23:25
오우~ 이런 희귀품은 정말 만져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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