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분해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뜯어봤지만 여전히 사용하기에는 암울해서....

분해해봤습니다.

나머지는 뜯으려다가 키보드에게 미안하고 퇴근할때가 다되어서;;;
(쉬는시간에 뜯어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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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BANE 2004-01-30 20:29
알프스 키군요...다만 세월의 무상함을 못이기고, 관리소홀때문에 도저히 쓸수없는 지경..
arch the red 2004-01-31 13:38
흠 볼수록 아까운 키보드입니다. (다행히 모델명을 맞춘 ^^;;) 위 키보드 조금 더 이야기 하자면, ibm 5576-001 보다 옆부분이 더 큽니다. 키 스위치는 알프스 넌클릭 이고, 키캡은 원통(일반적)이 아닌 구형입니다. 키보드를 칠 때 바닥에 손 대고 치지 않고 손을 든 상태에서 손끝을 세워 타이핑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멋진 키캄을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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