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도 배송 하루만에 도착하는군요.
도회지도 아니고 리...**리인데요...거 참..
여튼 서울생활 청산하고 이곳으로 이사온지도 한달이 다 돼가네요.
재밌었던건 서울에선 adsl lite를 썼었습니다만 이사와서 보니 여긴 엔토피아네요.
속도측정해보니 상하향 60메가 이상 나오네요.
리...**리..에서 엔토피아라니...첨엔 황당...
여튼...
키보드 맘에 드네요.
우선 크기가 작으니 마우스와의 간섭이 줄어서 편하군요.
led는 고휘도이지만 눈부시지않군요. 오히려 은은하니 좋네요.
키감역시 기대대로군요. 쫀득하니 절도있네요.
몇몇분이 지적하신 결함(?)은 제겐 나타나지 않는군요.
다행이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제 메인보드의 ps2포트가 맛간 상태라 지니어스껀 불가했구요.
제 시스템이 블랙이라 아이스키보드 역시 불가했거든요.
오랜 기다림였습니다.
만족스럽네요.^^
아이락스 6120이 도착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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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아무래도 PS2 에 꼽으면 문제 가 있는가봐요~(푸르딩딩이 왔다 갔다...^^;)
싼 녀석이라구 구박하지마시구 잘 사용 하셔요~^^* 이 녀석은 사무실에서든 집에서든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쫀득 쫀득하게~ ㅎㅎ
저도 아직까지 샘플로 제공받은 6120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별 문제는 없는데 높이 조절 슬라이더가 없는 부분은 조금 불편하군요.. ^^:
흠 노트북 키감이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씽크패드나 파워북(알북)보다 깊이가 부족한 느낌인듯합니다. 노트북 키감에 딴지 거는건 아니고..^^; 너무 일반적인 노트북키감에 충실한건 아닌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배열때문에^^; 주려는 사람이 못쓴다고 해서 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6130. 머. HHK배열에 빠져버린 사람으로선 별로지만 메이플스토리 게임하는데는 아주 좋으네요^^ 공간 차지도 덜하고(일반키보드보다) HHK로 할때는 FN키 누르고 있어야해서.ㅡ.ㅡ 후...
높이조절문제는 어느분의 경우에 지우개신공을 사용하신단 글을 본듯하네요. 걍 참고하시라고여...^^;;
지우개 신공도 좋죠...저는 아예 책받침 신공을 쓰죠...공책 아래에 받히는 책받침이 아니라....ㅋㅋ 요즘은...한글 맞춤법이 자꾸 헷갈려요...인터넷이 한글어법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네요 ㅡㅡ;; 책받침? 뭔가 이상한데...책받힘 ? ㅡㅡ;; 백바침!! ㅡㅡ;; @,.@
금방 도착했습니다.하루만에 오는군요. 좀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필요한듯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