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머 장기이식을 받던지 장기기증을 하던지 해야 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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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적 지식이 있는 전문가에게 맡겨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과전류로 인한 사망이면 거의 100% 컨트롤러 부분만 나갔다고 보면되니...
그런데 과전류가 어쩌다가;;;;;;;
어떻게 하시다가 과전류가 발생했나요? 그럼 다른 기기들도 피해를 입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일단 A/S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으시더라도 컨트롤러 바꾸는데 15만원들어간다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국내 내수용 AS기간이 남아 있는 해피프로와 알맹이만 바꿔치기해도 안될까요???
과전류가 있어서 키보드가 안된다고 하면 컨트롤러가 나갔거나 전원부 제너다이오드 같은것이 나갔을 수도 있습니다.일단 분해를 해보시고 컨트롤러쪽에 혹 탄부품이나 기판에 탄흔적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봐야 할것 같습니다.정말 좋은 케이스로 다이오드만 나갔다면 간단히 납땜해서 고칠수 있지만 컨트롤러가 나갔다면 이식을 해야할듯합니다. 힘내세요^^ 혹시 기판사진을 올려서 회원님들이 볼수 있게 한다면 뭔가 탄흔적이나 문제점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국 수입상은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 본사 반응이 독특합니다.. 그런데 과(괴?)전류가 어쩌다가 흐르게 되었는지요 ??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