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제가 겪었던 그~ 어떤 키보드!! 보다도 훌륭하십니다.
하하~~
정말 좋습니다.
키배열도 그렇고.....무리없는 세이버 구성이고!!
근데...한가지 아쉬운건....
검지 손가락 위치를 지정해주는 뽈록이가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ㅎㅎ
완벽 키보드!! 그것은 바로!! 1800~!!!
너무나 좋아서....오늘은 하루종일 다다닥이나 해야 겠습니다~~허허~~
미치겠습니다. 체리 1800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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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J 키캡을 자세히 보시면,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저는 뽈록이보다 더 좋던데요. ^^ 즐키하세요.
근데 guybrush님 사과 맛도 보셨나요? 전 체리보다 사과가 더 중독성이 강한거 같던데요. ^^
사과 맛이고 뭐고..지금은..좋아 죽는중 ㅡㅡ;;; ㅎㅎㅎ
아하!~~! 비밀은 바로!! 더 오목하다는 거군요!! ㅎㅎㅎ
근데 타자를 치다가 보니깐....오른쪽 새끼 손가락이 얼얼한게....쇠몽둥이로 단단한걸 쳤을때 띵! 한 그런 감촉이 오는군요!!
역시 키감은 주관적이네요.. 전 갈색축 써면서 좀더 무거웠으면 좀 압력변화가 느껴졌으면 그러면 좀더 안정감이 생기고 좋을 텐데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백색축은 너무 무거워서 손이 아프고 갈색축은 좀 가벼워서 뭔가 불안한게.. 그 중간의 키감-- 키를 눌렀을때 "사사삭"하는 맛이 있어면서 손에 달라붙는 맛이 있었으면....이런 키보드 없나요?
제가 확장이랑 체리 청색을 노리고 있는데.. 이건 어떨까요? 궁금..누구 대여해주심 감사..하루만이라두...^^;;;.
저는 그래도 체리 갈색축보다 IBM at 5170이 좋습니다. 체리 갈색축도 물론 훌륭한 키보드이긴 한테 저는 버클링 커패스티의 5170이 좋네요
저는 리얼포스가. -_ - 무접점 광선검 륏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