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
(아마도.. ..) 제 키보드의 최종 구입예정 키보드인,
"Cherry ErgoPlus MX5000"이 언제쯤 제 손에 들어올지, 하염없이 기다리는군요. ^^;
제가 잘 아시는 분에게 구입을 부탁을 해놓은 상태인데, 참으로 구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제가 그 모델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은, 희소성때문이 아닙니다.
"체리 MX500O"의 Layout이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그 모델은, 진정 제가 원하는 그대로의 키배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체리 갈색축이라는 매력적인 키감을 가지고 있지요... ...
언젠가는 구해지겠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울수도... ...지루해 질수도.. ... 있군요. ^^;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
그럼,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From : Arch-angel.
[Aa] 언제쯤 "체리 ErgoPlus MX5000"이 제 손에 들어오려나... ... ^^;
이전 댓글 9
지금, MX5000 가지고 계신분들이 부럽군요. TT;
가지고 있는거랑 안가지고 있는 거랑 같은 겁니다. 선문답 같지만 새것을 가지고 있는 탓에 저는 아까와서 보기만 할 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
전 성격상 새제품도 막 굴리는 성격인디.. 지저분해지면 닦으면 되지 하는 마음에.. 헤헤... 그래서 새노트북의 보호용 필름 붙이고 있는 회사 동료 노트북보면 떼주고 싶은 욕망이 불끈불끈 솟지요..^^;;
홋.. 홍C 님이 새것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새것을 한번 구해볼까하고 고심중인데.... ^^
박스째 새 것 구하시기가 힘들겁니다. 저는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 새벽에 미국에다 국제전화 걸어서 오랫동안 설득한 기억이 있고, 또한 미국 내에서 배송이 잘못되어 2주동안 떠돌아 다녔던 사연이 많은 키보드인지라...
팔자 마자 후회를 하고 저도 여러 루트로 구입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망은 어느 허름한 물류창고 한켠에서 mx5000이 한 5~6개 썩고 있는걸 발견하는 겁니다. 만약에 발견하게되면 Arch-Angel님에게 2개 그냥 드릴께요. 상태좋은걸루 ^^
ㅎㅎㅎ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jsm1030"님. 나중에 구하시게되면, 제 몫도 부탁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홍C님 집에 찾아가고 싶군요. 홍C님을 "저도" 설득해서, MX5000을 구해오게요.. ...ㅎㅎㅎ ^^;
MX5000 정말 편집키만 2*3이 아니라 표준 3*2 였으면 값어치를 더 하는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