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에... 가입했습니다아~

얼마 전부터 계속 들락날락 거리다가 드디어 가입을 해 버렸군요. =ㅅ=

제가 컴퓨터 공학과 학생이기도 하고

부끄럽지만 '소설'이라는 것을 쓰고 있는 사람인지라

키보드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만 여기 오니 궁금증들이 마구 풀리는 느낌이...>_<

앞으로도 좋은 정보들을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댓글 8
Arch-Angel 2004-08-16 14:13
어서오세요. 금단의 사이트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레이시드 2004-08-16 14:17
그...금단...(알 것도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_=;;;)
DJ.HAN 2004-08-16 15:31
저도 공대 출신으로서 소설을 쓰고 있기에 님의 기분을 알 것도 같습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이공이 2004-08-16 15:42
성경 창세기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금단의 열매, 선악과를 먹고 눈을 뜨게(opened) 되었다는 내용이 나온답니다. 이제 레이시드 님도 눈을 뜨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조심하세요. ^^
남정수 2004-08-16 16:07
이공이님 종교적인 내용은 여기 사이트와는 어울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이공이 2004-08-16 17:00
-_-ㅋ 죄송합니다. 전 유머로 올린 건데. ㅠ.ㅠ
성냥공장 2004-08-16 17:17
이곳은 종교적인 사이트 맞습니다. 다만 기성 종교가 적대시하는 어두운 종교라는 문제가 있지요. 일단 회원들 대부분이 지름신을 접신해 본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샤머니스틱한 구석이 짙고요. 사제급에 속하는 회원들은 접신을 경험한 뒤 그 쾌락을 잊지 못하여 신의 섭리를 무시하고 내장을 바꿔치기를 시도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접신한 악마를 세상에 퍼뜨리기도 한답니다. 정말 무서운 사이트입니다.
DJ.HAN 2004-08-16 20:16
사이버...아니, 사이비 종교 모임이 된 듯한 착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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