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저가형 키보드라고 하지만...



“이런 화분 보셨어요?”라는 제목으로 유머사이트 ‘오늘의 유머(http://www.todayhumor.co.kr)’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저가형 키보드로 생각이 되고
웃자고 한 설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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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규 2004-09-12 12:54
핫...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키보드는 주인의 손길이 닿아야 행복할텐데.... 저 키보드는 주인의 손길을 못 느께겠네요 이제.. ㅜㅡ
히르 2004-09-12 13:32
저건 무슨풀일까..
masa 2004-09-12 15:29
Mr.Green 같은 화분으로 파는 클로버로 만든거 같군요.
남정수 2004-09-12 16:23
9963?
헤르 2004-09-12 18:09
9963아니구요....그냥 컴팩 인터넷 키보드라고 알고 있습니다.
괴수군 2004-09-12 18:40
키보드를 두번 죽였군요..ㅠㅠ
한수철 2004-09-12 20:12
멋지다라는 생각 보다는 겁탈당한 느낌에 언짢아지네요.
김현일 2004-09-12 22:22
음...전 괜찮아 보이는데요.....못쓰는 키보드를 저렇게 재활용하면...괜찮을듯^^
남정수 2004-09-13 07:53
9963 이 맞는거 같은데용.. 서버에서 쓰는거 기능키가 저렇게 달린 블랙을 쓴적이 있어서.. 확신은 아직.. 못하겠네영.. ^^
히르 2004-09-13 18:03
저상태에서도 얼마든지 사용할수있다고 생각하는...
히르 2004-09-13 18:04
느낌이조금 틀리겟지만
이공이 2004-09-13 20:48
아 징그러워...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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