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요즘 장터란에서, 제게 안좋은일이 생겼음을 여러회원님들께서는 잘 아실겁니다.
"그" "러" "나"... ...
제가 누굽니까?
천사짱이 겨우 이런일로 의기소침할수 있겠습니까? ^^;
그래서, 키네시스 사용기를 마무리 짓고, 다음 사용기의 주제는, [IBM 모델F 5170 At 키보드]로 대상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델은 일반적인 그냥 "5170 at" 키보드가 아닙니다.
이 키보드는, 보라카이님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난 그 두번째 키보드입니다.
첫째는 보라카이님께서 가지고 계시며, 저는 그 둘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5170 at 키보드는 "IBM 모델F 5150 XT"키보드의 스프링을 혈통으로 이어받았으며, 보라카이님이 손수 탄소판등에 대한 윤활작업을 하셔서, 새롭게 태어난 "명품키보드" 입니다.
과거 그대로의 5170 at 키보드 조차도 키보드매니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았는데... ... 과연, 새롭게 태어난 5170 at 키보드는, 키보드매니아들에게 어느 정도의 자극을 줄지 사뭇 기대가 큽니다. ^^;
그럼, 앞으로 몇주동안 열심히 사용해보고, 최선을 다하여 좋은 사용기를 여러분에게 선보이겠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From : Arch-angel
[Aa - 차기사용기 예고] Wow, IBM "모델F(5170 at)" 키보드의 화려한 컴백!!!
이전 댓글 4
우오오... 기대 만빵임돠!
소장품목중의 하나죠. 저도 기회되면!! 꼭!! 참 늦었지만, 아크엔젤님 밝은 모습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 전에 모임때 얼핏 듣기로 나이는 좀 되신다던데 제가 느끼기엔 20대의 열혈남 이십니다. 호홋...
ㅎㅎㅎ 마음만은 항상 20대가 맞습니다. ^^;
음냐.. model F살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