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옛날부터 주오즈나 키보드매니아 사이트에서
늘 장터를 모니터링 했습니다만(이젠 이미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지만서도)
가격을 비싸게 부르시는 분이 있으시면 "엄청난 악플"들이 난무했었는데
가격을 후려쳐서 싸게 살려는 사람들은 왜 욕을 안먹는지 알수 없군요.
(용어가 좀 과격해서 죄송합니다.)
장터에서 파시는 분이나 사려고 하시는 분 간에는 분명
"암묵적인 동의"란 것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글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저냥 밥먹고 잠시 여길 둘러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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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경우 '안'팔면 됩니다 ^^
제 생각엔 비싸게 팔려는건 악플 달리는데, 싸게 사려는건 왜 악플 안달리는가 보다는, 비싸면 안팔릴 것이고, 너무 싸게 사려면 못살 것이고.. 어떤 경우든 악플 달리는게 이상한거지 안달리는게 이상한 거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정가를 모르고 거래하는 분을 위해 적정가 정도를 리플로 달아주는게 도움이 되겠지요.
악플이라기보다는 가격조정 권유의 글이하고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