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 그렇게 열혈 키매냐인도 아니었지만
매일같이 들러보고 장터도 꼭 들어가보곤 했는데
정신없이 빈둥대면서 회사에 삐대다보니 키매냐를 잊고 지냈네요
항상 포맷을 해도 즐겨찾기에 항상 등록해두었는데 망각의 동물인가봅니다.
여차저차해서 서울까지 왔지만 친구놈집에 얹혀 살다보니 힘드네요 ^^
2호선은 정말 죽을맛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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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혀지내신다니... 힘드시겠네요 ... 앞으로 자주 오셔서 같이 놀아주세요 ^^
오랫만에 아이디를 뵙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오랜 만에 오셨네요 ^^
감사합니다 ^^ 정말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