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우선 여러분들이 무지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추천해 주신 키보드들도 다들 가지각색~ 근데 공통점은 비싸다는거..-_-;;;
ㅋㅋㅋ 암튼 요즘에 키보드매니아와서 잼있게 놀다가요...^^
여기오면 꼭 예전에 통신할때의 기분이 드네요...^^ 그때처럼 사람들 정이라는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갑자기 그때가 그립네요..
여자회원들이 별루 없는게 저는 이해가 가요...
저도 여자지만..여자가 키보드 같은거 취미로 삼는다고 하면 좀 이상해 하죠...
일단 우리 어마마마 말씀 "가시내가!!!-_-+"
ㅋㅋ 우리 엄마는 제가 공대 안들어간걸 다행으로 여기시는거 같아요..ㅠ_ㅠ (멀티미디어 전공 했슴다...웹디자인, 프로그래밍, 디지털 비디오 등등 안가리고 하죠..-_- 아직 허접한 실력이지만..^^;;;)
거기다가 얼마전에는 오빠도 그러더라구요..."닌 난중에 내랑 결혼하면 니가 아마 기계 더 잘 만질꺼다." -_-;;
그럴때마다 "가시내도 키보드 좋아할수 있다!!!!-_-+"라고 말하고 싶어요..
암튼 이래저래 관심도 있고 돈도 있더라도 갖고 싶다고 사고...그러기가 힘들더라구요..ㅋㅋ
암튼 키보드매니아분들...좀 엉뚱시련 질문해도 잘 부탁드려요..^^
아..벌써 무지 자상하게 이거저거 알려주시는 분도 만났어요~^_^ 감사해요~
쓰다보니 키보드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일색이네요..ㅠ_ㅠ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전 낼 친구랑 쏘주마시러 갑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조심스레 글을 올려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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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필요하신거 있음 뭐든지 도와드린다고 했죠? 기억해주세요. 저 이공이입니다. ㅎㅎㅎ ^^
손끝의 남녀 차별은 없습니다.. 남녀한명씩 테스트해보라고 체리미니 줘보니.. 둘다환장하더군요..^^ 쐬주 몇번 참으시져.. 지름신이 강림할겁니다 ㅜ.ㅠ
ㅋㅋㅋ이공이님~기억하죠~ㅋㅋㅋ 고맙습니다~^^
체리미니 저한테도 좀 테스트할수 있는 기회를...ㅡ.,ㅡ
어떤분들은 체리미니(특히 검둥이) 귀엽다고 2개씩 가진분덜이 있어요 민정님이 대충 살살 달래면 싼값에 토해낼겁니다..OTL.. 아니.. 아니죠. 간단하게.. 게시판에 체리미니 검둥이 가진사람덜 벙개때리자고 올리세요 벌떼같이 키보드 빌려주려고 달려올것 같은데..ㅋㅋ
저도 여러 아녀자에게 체리를 전수중입니다;; 실패로 돌아가긴하지만요ㅋㅋ
음.. ... 아무래도 나중에 결혼하시면, 남편을 "키보드매니아"로 만드시면 쉬을듯 싶네요... ... 그런데, 저는 ㅇㅇㅍ를 키보드중독에 빠뜨리려고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T_T) OTL
우움... ㅡ,.ㅡ;;; 글쿤요.. 글쿤요....... 헐헐헐~~!! 홍일점의 분위기 연출이~ ^^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