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의 키보드 아래의 소비자 의견도 그렇고, 이쪽 게시판을 봐도 그렇고... 동시에 입력 가능한 키의 최대 갯수를 따지는 사람이 많더군요.
얼핏 생각해봐도 바로가기에 단축키를 지정하거나, ime입력기를 바꿀때 동시에 3개 누르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동시에 4개 누르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게임에서 키를 여러개 누를 경우가 있는건가요? 게임은 거의 게임큐브와 X박스로 하기 때문에 PC게임은 잘 모르겠네요. 답변 바랍니다~^^
왜 키의 동시입력 갯수에 신경을 쓰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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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피아노 건반 게임 때문일 겁니다.^^; 아님 말구요.
키보드를 접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800-1000타 이상의 고속타를 치시는 유저가 많아지고, 그분들의 경우에 N-키 롤오버가 정상 지원되지 않을 경우 입력에 애로사항이 꽃 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FPS 게임이나 피아노 건반 오락, 슛팅 게임 등 게임자체가 복잡성을 띠면서 컨트롤에서 동시입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FSP, FPS??? 헷갈리네요.. -_-;; 찾아보기도 귀찮구.... 1인칭 슛팅 게임있죠??? 카스 같은.... (게임이랑 거리가 먼 관계로... 그러려니 이해를~ ㅎㅎ)
저는 그거 아니래도 그래픽 작업하면서 단축키 4개를 비번하게 사용합니다. ^^
First Person Shooter인가.. FPS가 맞습니다~
피파하시는분들이 주로 동시입력 갯수에 신경을 쓰시지요..
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그러니까 사람이 앞에 보이거나 사람 시점으로 사람이 쏘는 슈팅게임류를 말합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조이패드에서 버튼 5개 동시, 그러니까 좌상(상과 좌) ABC+Start를 눌러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안된다 그러면 혈압오르겠죠? 같은 이유입니다.
FPS도 그렇거니와.. 저처럼 키보드로 대전액션(스파, SNK)등이나 DJMAX등의 리듬 게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죠..
킹오파 96이하의 시절에서는 거의 모든 필살기에 2버튼 이상의 타격버튼(펀치, 킥)과 함께 방향 버튼을 요구하죠.. 그리고 레벨3의 스파제로 필살기는 펀치 또는 킥3개 동시 + 방향키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