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질러신/지름신의 복음을 전파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구글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질러신'을 찾아보니 제일 먼저 여기서 활동하고 계시는 호크윈드님의 blog가 나오는군요.
http://hawkwind.egloos.com/i7
'지름신'을 찾아보니, 지름신 이미지 3종 셋트를 친절하게 정리해 놓으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http://interlude.pe.kr/tt/index.php?pl=115
쩝... 저는 다른 님들처럼 용감하지 못해서 '일단 지르기'는 못하고요, 조금조금씩 총알 모아서 '감당할 수 있을 때만' 지릅니다 T.T
하여간, 요즘의 화두는 보라카이님 + 질러/지름신인 듯 하옵니다... (보라카이님은 혹시 질러/지름신의 사도가 아닐까?)
아~ 혹시 질러신이 원조인지, 지름신이 원조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ㅡ;
질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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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JH님 홈이군요...몇년전까지만해도 자주 들락거렸는데...
저도 보라카이님의 공구로 왠지 1800을 구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으하하하~세번째거 최고! '아니! 저것도 괜찮구나.', '모두 함께 지르도록 하겠습니다.'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