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에 올리기는 뭐하고..자유게시판이 가장 부담감없으니..
오늘 쓴지 2일쨰 됬는데...참고로 전 완전 쌩 초보에요 기계식을 처음 만져보네요^^
다른분들처럼 이거저거 돌려 사용해가면서 써보는 그정도로 매니아인건 아니고
키보드는 어차피 거의 망가지지도 않는걸로 알고있고 한마디로 한번 사면
평생 쓸 수도 있짢아요? 그래서 좀 괜찮은걸로 오래 쓰고싶다 싶어서
대체적으로 평이 무난한 세진으로 했는데요...느낌이 괜찮네요^^
이색사출성형인가 그래서 글씨가 안지워진다는건 개인적으로는 키 배열도 다
알고있구; 오히려 깨끗하게 다 지워져버리면 더 멋있을것같음;;(물론 듬성듬성
이러면 완전 뷁급)
윈도우키랑 마우스 오른쪾 누르면 뜨는 그 키가 없는건 왼쪾 알트키가 왼쪾으로
치우친거는 이제 익숙해졌는데(제가 워크래프트3 이라는 겜을 하는데 알트키가
필수거든요^^) 아직 한/영키가 오른쪾으로 치우쳐있는게 익숙하지 않네요
이전엔 자유롭게 변환했는데 이제 눈으로 한영키 보고 치느라 타자치는게
끊어지네요 이부분은 좀더 익숙해지면 될듯~
가장 중요한 키감인데.....다른것들을 아예 쓰기는 커녕 눈으로 보지도 못했으니
말하는건 좀 뭐하지만..;; 괜찮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손으로 한 456 이런거 살짝 눌러들어가면 드륵 하면서 내려가는 그 느낌이...
뭐 할거없어도 조용히 부드럽게 눌러보는 그짓하고있녜요 ^^:;
총평: 별네개^^ 별 다섯개는 미지의 영역이니 남겨두고 ㅋ;ㅋ
아무튼 정말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이고 제[가 이걸 만지고 해주신
성시훈님꼐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모두 좋은 키보드들 많이 만지시길~~
음 세진 skm 1080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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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이 다 지워지면 멋있을것 같다고 하셨는데....처음부터 글씨가 없는 무각인 키보드가 있지요. 궁극의 HHK Pro ㅎㅎ;;;
컥 그런것도 있나요 철도업무 하는데 쓰이는 그런 키보드도 여기서 봤는데 정말 세상은 넓고 키보드는 많네요~
가격도 알아보세요.^^
엔터키, 쉬프트키의 키감이 일반키보다 무겁지 않나요? 엔터키가 일자로 되어 있더라면 좀 괜찮았을텐데, 역기역자로 되어 있고 스위치가 윗쪽에 있어서 스태빌라이저로 연결되다보니 무게감이 다른것 같습니다. 혹시 이거 개조해서 사용하시는분 있는지요?
제가 어제 탐님께 대우 93년산을 구입해서 쳐봤는데요... 모델 M의 가벼운 버젼이랄까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철판을 치는 텅텅거리는 소리가 참 인상적이네요 ^^a 하지만... 단점은 키가 좀 작다는 것...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키보드가 너무 작다입니다. 마치 노트북 키보드를 만지는 느낌처럼요... 그리고 엔터키의 측면타가 상당히 뻑뻑하다... 마지막으로 한/영 전환키의 위치가 어색하다 입니다. 하지만 아론 블랙에 비하면 훨씬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