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세진 skm 1080 정말 좋네요~~;

사용기에 올리기는 뭐하고..자유게시판이 가장 부담감없으니..

오늘 쓴지 2일쨰 됬는데...참고로 전 완전 쌩 초보에요 기계식을 처음 만져보네요^^

다른분들처럼 이거저거 돌려 사용해가면서 써보는 그정도로 매니아인건 아니고

키보드는 어차피 거의 망가지지도 않는걸로 알고있고 한마디로 한번 사면

평생 쓸 수도 있짢아요? 그래서 좀 괜찮은걸로 오래 쓰고싶다 싶어서

대체적으로 평이 무난한 세진으로 했는데요...느낌이 괜찮네요^^

이색사출성형인가 그래서 글씨가 안지워진다는건 개인적으로는 키 배열도 다

알고있구; 오히려 깨끗하게 다 지워져버리면 더 멋있을것같음;;(물론 듬성듬성

이러면 완전 뷁급)

윈도우키랑 마우스 오른쪾 누르면 뜨는 그 키가 없는건 왼쪾 알트키가 왼쪾으로

치우친거는 이제 익숙해졌는데(제가 워크래프트3 이라는 겜을 하는데 알트키가

필수거든요^^) 아직 한/영키가 오른쪾으로 치우쳐있는게 익숙하지 않네요

이전엔 자유롭게 변환했는데 이제 눈으로 한영키 보고 치느라 타자치는게

끊어지네요 이부분은 좀더 익숙해지면 될듯~


가장 중요한 키감인데.....다른것들을 아예 쓰기는 커녕 눈으로 보지도 못했으니

말하는건 좀 뭐하지만..;; 괜찮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손으로 한 456 이런거 살짝 눌러들어가면 드륵 하면서 내려가는 그 느낌이...

뭐 할거없어도 조용히 부드럽게 눌러보는 그짓하고있녜요 ^^:;

총평: 별네개^^   별 다섯개는 미지의 영역이니 남겨두고 ㅋ;ㅋ

아무튼 정말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이고 제[가 이걸 만지고 해주신

성시훈님꼐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모두 좋은 키보드들 많이 만지시길~~
이전 댓글 5
MS(이명선) 2004-11-06 23:14
키캡이 다 지워지면 멋있을것 같다고 하셨는데....처음부터 글씨가 없는 무각인 키보드가 있지요. 궁극의 HHK Pro ㅎㅎ;;;
오세호 2004-11-06 23:16
컥 그런것도 있나요 철도업무 하는데 쓰이는 그런 키보드도 여기서 봤는데 정말 세상은 넓고 키보드는 많네요~
MS(이명선) 2004-11-06 23:18
가격도 알아보세요.^^
Sanglo Lee 2004-11-06 23:36
엔터키, 쉬프트키의 키감이 일반키보다 무겁지 않나요? 엔터키가 일자로 되어 있더라면 좀 괜찮았을텐데, 역기역자로 되어 있고 스위치가 윗쪽에 있어서 스태빌라이저로 연결되다보니 무게감이 다른것 같습니다. 혹시 이거 개조해서 사용하시는분 있는지요?
희나리(장동학) 2004-11-06 23:49
제가 어제 탐님께 대우 93년산을 구입해서 쳐봤는데요... 모델 M의 가벼운 버젼이랄까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철판을 치는 텅텅거리는 소리가 참 인상적이네요 ^^a 하지만... 단점은 키가 좀 작다는 것...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키보드가 너무 작다입니다. 마치 노트북 키보드를 만지는 느낌처럼요... 그리고 엔터키의 측면타가 상당히 뻑뻑하다... 마지막으로 한/영 전환키의 위치가 어색하다 입니다. 하지만 아론 블랙에 비하면 훨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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