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키보드는 구입하지 말아야할 시기 인듯..

http://blog.naver.com/cicachu.do?Redirect=Log&logNo=140003503107http://www.thinkoutside.com/products/stowaway-bt.html요즘 키보드 많이 쓰는 neokitty 입니다..

무선 디비노 인가 ..도 보고.. 마소도 보고 로직도 보지만 .. 심지어 체리까지.

80 년대 msx 씨리즈 이후 발전된거라곤 겨우 무선 하나...
지금은 2004 년의 말기..  휴대폰 한대의 가격이 컴퓨터 풀셋보다 비싼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꺼꾸로 이야기하면.. 어정쩡한 폰한대 가지고 있으면 컴퓨터 2대정도는 넉근이
운용할수 있다는 이야기 겠죠..)

물론 필자도 가지고 있습니다만..역시나 책상의 압박이...
그리하여 CRT 에서 LCD 로 바꾸고 대탑에서 소형베어본으로 바꾸어보지만..

책상위에 가장 공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키보드 라는.. 생각이 간절히 드네요..
책상위에 키보드가 2 개 있는 기분은 심히 얻짢은 기분이랄까..

그나마 지금 ibm 스페이스 무선으로 그럭적럭 벽에대가 붙여서 띄었다 붙였다..
그리고 나머지는 책상 밑에서 이딩굴 저리 딩굴..

무선 마우스 3개는 각각 서로 마우스 패드를 차지하려 씨름벌이고 있고..
(참 본체 2 대와 노트북1 개를 까먹었네요..)
그래봐야 3 대 합쳐서 요즘 나오는 신형노트북 값도 되짆 않지만요...

하이퍼 스레딩을 해도 버벅이는 문제들을 여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한쪽에선 영화보고 한쪽에선 음악듣고 한쪽에서 워드 작업하고 한쪽에선
메신저로 통신하고..

제발 ...노트북 만하게 작은 키판에 접을수 있게 해서 무선으로 만들어 주면 않되나?
그러면 쓸사람 정말 많을텐데...

체리고 나발이고 무선이면 편하잖아요..
솔직히 체리 도둑놈이라 생각합니다.. 가격이 아깝소..
애플은 그 크기에 블루투스 무선을 만들었으니
역시 진보한 사람들의 생각은 존경합니다..

그리고 접어서 끼우두면 좀편해요?

그냥 책상위에 선들이 나블거리고... 아짜증나...
(확실히 만드는 사람들은 쓰는 사람생각을 안해.. 애플 빼고..)
휴렉펙커드의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는 언제나 나올려나..ㅠ.ㅠ

애플 마니아 아닙니다..오해 마세요.. 하지만 디자인과 실용성은
배워야 합니다..
링크에 나온 키보드나 구매하고 싶은데 여기는 어떨지궁금하군요..
과연 진보한 매니아 인지 구색에 맞춰진 올드보이 인지..

이거 나올때 까지는 모두 올스톱.. 체리도 좀 보고 배우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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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알이 2004-11-09 19:47
"링크에 나온 키보드나 구매하고 싶은데 여기는 어떨지궁금하군요.. 과연 진보한 매니아 인지 구색에 맞춰진 올드보이 인지.." 이 말의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아까 자게에 올린 글을 읽을 때까지만 해도 참았는데.... 어처구니 없군요. 자기만의 아집으로 똘똘 뭉쳐진 사람같다는...
스르르륵 2004-11-09 19:52
저런거 주면 당장 팔아서 체리 사지요..^^
한수철 2004-11-09 19:55
제목부터 시비성..
MS(이명선) 2004-11-09 20:02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지요. 버스만드는 회사에가서 버스는 크고 무게도 많이나가고 기름도 많이먹고...기타등등의 이유가 있으니 경차처럼 가볍고 작게 만들어라 하는격...
MS(이명선) 2004-11-09 20:02
그리고 책상의 공간이 부족하시면 좀 큰 집으로 이사가셔서 큰 책상을 사용하세요....
한수철 2004-11-09 20:03
링크의 키보드는 어쩔 수 없이 PDA에나 쓰는 궁여지책용, 한 번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문서 하나,게임 하나 해보시면 당장 부셔버리실 듯.. 무슨 디자인,실용성 입니까 한마디로 궁여지책용이지요
나경현 2004-11-09 20:04
키보드를 많이 쓰시는 분이라고 글의 첫마디에 적으셨던데.. 과연 어느정도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분인지 궁금해지는 글이군요..^^;
한수철 2004-11-09 20:07
다른 것도 크고 걸리적 거리니 자전거 핸들도 [이쑤시개]만하게, 자동차 핸들도 [호떡]만하게 만들어서 사용하시죠.
서창우 2004-11-09 20:42
으음.. 신기한게, 애플은 도둑놈이라고 말씀하지는 않으시네요. 애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애플도 만만치않게 비싸게 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jokersir 2004-11-09 20:50
접이식 무선 키보드는 무슨...그냥 키보드없이 음성인식 가능한 입력기기를 찾아보시는게...책상도 넓게 쓰고 지저분 하지도 않고...
사이보그009 2004-11-09 20:56
음..의도가? 체리는 이윤을추구하는 기업이지 않습니까? 안팔리는 모델은 단종시키고 새모델 출시하잖아요. 아직 생산하고 있는모델이 있다면 그건...팔리니까...겠죠. 디자인과 실용성이 먹히니 팔리는거 아닐지....
사이보그009 2004-11-09 20:58
음..특히 작업을 주로 하는 사람에게..PDA 키보드 쓰라면......ㅠ,ㅠ;
김강민 2004-11-09 22:18
솔직히 어처구니없네요 -_-; 별로 답글달 가치도 없는 글인듯
DJ.HAN 2004-11-09 22:20
'시장 정보'에 해당되는 정보가 없기에, 자유게시판으로 옮깁니다.
조국을위해 2004-11-09 23:12
혹시 언급하신 키보드중 체리등은... 정말 사용해 보셨는지요??? 글을 보면 체리 이외에는..이곳 회원들이 좋아하는 성격의 키보드 언급은 안하셨지만..글을 보면 보기만 하신것 같은데..
조국을위해 2004-11-09 23:15
이곳 회원들이 평가하고 그토록 열광하는 키보드들의 가치를 모르시고 계신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호크윈드 2004-11-09 23:46
최성원님은 키보드 매니아가 아니라 얼리 어답터 쪽을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아까 글에도 언급했지만... 이곳은 키감에 목숨 걸어 10년된 키보드에 몇십만원씩 박는 사람입니다 ^^ 키감은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책상위나 편리성 신경쓰시면 여기 회원들과 이야기가 통할 리가 없을 듯 합니다 ^^
terryy 2004-11-09 23:47
ㅋㅋ 링크 한번 따라 가 봤다가 웃겨 죽을 뻔 했네 ㅋㅋㅋㅋ 아 나참. ㅋㅋ
호크윈드 2004-11-09 23:48
그리고 진보한 매니아와 구색에 맞춰진 올드보이라 ^^ 진보된 매니아의 기준이란 것도 한마디로 "웃기고" 남을 함부로 구색에 맞춰진이라고 폄하는 모습도 "웃깁니다". 걍 얼리어답터 사이트 뒤져 보세요 ^^
깨끗한똥 2004-11-10 00:37
-_-a
이공이 2004-11-10 00:41
키감의 '키'자도 모르는 분이시군요.
키라 2004-11-10 01:19
사람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긴 다른가 봅니다. 이 분의 글을 보고 있으려니 그냥 우울해 집니다. 아직 세상에 한면 밖에 못 보고 계신듯.... 어떤 것을 평가하려면 적어도 어느정도의 경험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에 아직 여러 키보드를 써봤지만 평가할 정도가 아니라 생각되 사용기등도 자제합니다.
키라 2004-11-10 01:22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최성원님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더 많을 것도 같습니다. 좀 과격하게 쓰시고, 제한된 부분에 대해 쓰긴 했지만, 우리 매니아 분들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내용이긴 하네요. ^^*
최성원 2004-11-10 02:12
키라님이 꿰뚫고 계시는 군요.. 체리 제품 나온지 언제인데 아직도 무선이 안나오는지.. 애플 키보드 써보고 할말없어서 두서너블 써본답니다..
최성원 2004-11-10 02:13
앞의 말은 공격적인 리플을 위한 미끼였구 뒤에 숨은 뜻이 있지요.. ^^ 여러분 수고..
알음알이 2004-11-10 02:41
이런 것이 소위 말하는 '글쟁이'들의 현란한 기교인가요? 대단하십니다. 이제는 새디스트 적인 취향까지도 느낄 정도군요... ㅋㅋ
알음알이 2004-11-10 02:48
그리고 글 쓰신분의 내용을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들일 초보자들이 있을지 몰라 한 마디 하죠. 체리사의 제품중엔 이 곳에선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체리 G86-XXXXX 의 모델명을 지닌 CyMotion Master 시리즈가 애플사 못지 않은 디자인으로 무장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노래부르는 바로 그 무선 제품이지요. 당신이 접한 것을 세상의 전부인양 착각하지 마시죠. 안쓰러울 정도군요... 혹시나 공격적인 리플을 기대하며 글을 쓰시는 것도 불쌍해 뵈고요...ㅉㅉ
알음알이 2004-11-10 03:07
'글쟁이'라고 언급했던 것에 대해 '글'을 생계수단 혹은 취미로 하시는 분들까지 싸잡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쓴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그 분들께는 다른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행여 그분들 중에 기분이 언짢으신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통해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__)
남정수 2004-11-10 08:57
우리는 수구 꼴통이로군요. 허허허. ^^;; 메리크리스마스~
MK 2004-11-10 10:01
앗~ 벌써 "메리크리스마스~"의 시기가 돌아온 것이군요! ^^ 저야 이미 ㅇㅇㅍ님이 계시니 별 상관없지만, 아직 쏠로이신 분들에게는 '염장'의 일종일 듯 :)
ruri 2004-11-10 12:24
저같으면 변환기 달아서 3개를 한꺼번에, 쓸꺼 같은데.. 아니면 컴퓨터를 firewire로 연결해서. 실시간 원격조정을.. 저도 컴이 2개가 있는데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호크윈드 2004-11-10 16:32
알음알이 / 저 "글쟁이"(칼럼니스트, 기자 역임, 테크라이터, 기획자)거든요 ^^ 저건 현란한 기교라고 인정 못하거든요 ^^ 그리고 "글쟁이"는 사람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겠지만... 전 굉장히 기분 좋아하는 호칭입니다.
남정수 2004-11-10 17:51
오 호크윈드님 존경해요 ^^;;
Arch-Angel 2004-11-11 16:43
호크윈드님을 한번 뵐 일이 있었는데, 정말 유쾌하신 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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