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사냥에 나서서 벌써 몇 번의 사고쳤습니다..
총알 문제도 있지만.. 진짜 문제는 즐겁고 여유로워야할 취미생활인데..
초기의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지금은 어디로 실종됐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명품 구하느라 걱정 근심으로 시간 다 보낸듯 합니다.. 사람들은 놔두고 물건에만 신경썼네요..(죄송..OTL)
명품이 아니라 하찮은 멤브레인 키보드라도 자기가 좋아하면 보물이 되는 것이고..
그나마 그런 얘기라도 할 수 있고 들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좋은 것이었는데..
기본을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천천히 가도 될 것을.. -"-
사고처리로 뒷 수습이 어렵지만.. 하여간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렵니다..
.......그럼 손 털고 나갈 거냐고요? 헝~ -,.-
"저얼때 못나가 쥐~ 이렇게 재밌는데.." ^ㅡㅡㅡ^
하지만, 꼭 나가고 싶습니다 다음번 정모에..
즐.키.
*그런데 닉네임은 어떻게 바꾸죠?
나.. 다시 돌아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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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Info 에서 바꿀 수 있답니다. ^^ 역시나 막손이 최고죠....
저도 지금 지름신의 압박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생이 무슨 돈이 있어 저에게 상주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ㅠ_ㅠ 한달 밥값에 절반이 흘러들어가고 있네요 ㅠ_ㅠ
맞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키보드가 최고죠. 현재 제가 갖고 있는 키보드 모두 제 마음에 들기때문에 키보드 생활에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이유는 키보드를 더 알기위함과 여유가 된다면 또 하나 구입하고.. 뭐 이런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