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세계에 발을 담근지 벌써 몇달째인지 그 동안
항상 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저의 지갑과 통장을 털어가도
불만이라곤 없었지요. 항상 고마워할 따름(미친거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항상 지름신이 강림하실때 저는 승률이
제로 퍼센트군요-_- 다른 분들은 어떠하신지.
역시 인간인지라 신의 부름을 저버릴수 없더군요.
키보드매니아에 발 담근? 이후로 항상 지름신이 백전백승입니다-_-
이전 댓글 6
요새 장사장님의 지름 러쉬를 보고 있으면 두렵기까지 하더군요... 그 놀라운 타이밍과 주저없는 자세... ^^a 부럽습니다. 근데 옴니 울트라는 받으셨는지요??? 정말 한번 쳐보고 싶은 아이템이었는데 아쉽더군요... 혹시 맞지 않으셔서 주력으로 쓰시지 않으면 저에게 쓸 기회를 주세요... 알프스키 한번 쳐보고 싶네요 ^_^ ps 요새 저의 행태를 보니 리플만 많이 다는거 같네요, -_-a 11900이 와서 글쓰는 재미가 부쩍~~~ *^0^*
희나리/ㅎㅎ 요즘 러쉬로 인해서 올 연말까지는 쥐죽은 듯이 지내야합니다. ㅎㅎ 놀라운 타이밍과 주저없는 자세라니요 놓친게 벌써 몇개됩니다ㅜ..ㅜ 지름신의 배려?이신지 방구석에서 혼자 키보드 세척 및 분해나 해봐야겠습니다(그럴수밖에 돈이 없잖아ㅡ.,ㅡ) 아 옴니 울트라는 오늘 저녁에 가서 받아오기로 했습니다.^^ 갔다와서 동생 디카 빌려서 사진이나 한번 올려봐야겠습니다(염장용^^)아 글고 11900 영입하신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아흐 렬포스와 5576-1 그리고 1800까지 구했으면 올해는 정말 아쉬움 없는 한해가 되었을터인데ㅡ..ㅡ
옴니 울트라 받으러 일산에 직접가시는군요..그길에 저한테 와따 가시려는듯...ㅋㅋ
얼마후 꽁기님의 대량 방출을 기대해도 될듯.ㅋㅋ
장사장님은 모든 키보드를 무덤까지 가져가실 예정이라던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