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pendic.naver.com/krdic/ok_body.php?i=34238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이런 말이 정말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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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키보드 지름신을 능가하시는 분이 강림하시어 지갑 잔고를 0에 가깝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ㅡ,.ㅡ; 지금 초긴축재정 중...
모두들 동감 할 듯 한 내용이네요~! ㅎㅎㅎ 옛날에 질러병 이었는데 ^^;; 질롯단 이런것도 있었습니다. 하하
ㅋㅋㅋ 맞아요. 질롯단 출동! ㅎㅎㅎ
지름신이 지갑만 들추면 그나마 괜찮은 편이죠....긁어버리면....대략 난감합니다..ㅎㅎ;
흠.. 거부할 수 있었다면 지름신이 강림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있죠.. "거부할 수 있다면 지름신이 아니다."
지름신의 부하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