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ambry도 그렇구요...ㅋ
그 후 어느 분이 올려 주신 사이트 모음에 나와 있던 partsolver
에 주문을 넣었었는데 ㅋ 지난주 토요일 주문은 받은채
일주일 째 연락이 없다가 배송 연락이 없의 문의해보니 토요일이라 정확한
재고 여부를 확인하기 힘들다나 어쨌다나..
사이트 다시 확인 해 보니 이미 가격은 50불 이상 올랐더군요 컥
뒤통수 맞은 듯...
얍사브리 한 x들.. 주문자가 좀 있으니 그가격에 팔기 싫다 이건가봐요
근데 이미 재고 확인을 하고 주문을 받은 건에 대해서는 배송을 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가격 책정이야 자기 마음이겠지만 말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도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모두들 재미있게 보내세요..
일주일동안 회사에서 진을 뺏더니만 오늘 하루 종일 잤네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1800때문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ㅋㅋ 이제 접을 때인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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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브리 60달러 일 때 제가 주문 두개를 넣었는데......하루정도 지나고 주문자가 폭주하니까...제가 취소한것처럼 주문취소 통지를 보내고 바로 다음날 150달러정도 올리더군요..쩝....
150불요? o.o;; 팔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150달러에 사는 사람이 없으면 다시 내리거나 영원한 재고로 남겠지요.^^;;
저는 일단은 보류중입니다. hhk pro 가 너무맘에 들어서요 ^^;;;
일단 판매자들의 신용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재고라봐야 몇개 가지고 있지 않을 텐데 판매 취소를 시키고 바로 가격을 올리다니 정말 메너가 없군요. 어차피 콜렉션으로 가면 경제적으로 무리가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번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뭐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본 친구들도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니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번엔 좀 심하군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