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때문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ㅋㅋ 이제 접을 때인란 말인가요

저번에 ambry도 그렇구요...ㅋ

그 후 어느 분이 올려 주신 사이트 모음에 나와 있던  partsolver

에 주문을 넣었었는데 ㅋ 지난주 토요일 주문은 받은채

일주일 째 연락이 없다가 배송 연락이 없의 문의해보니 토요일이라 정확한

재고 여부를 확인하기 힘들다나 어쨌다나..

사이트 다시 확인 해 보니 이미 가격은 50불 이상 올랐더군요 컥

뒤통수 맞은 듯...

얍사브리 한 x들.. 주문자가 좀 있으니 그가격에 팔기 싫다 이건가봐요

근데 이미 재고 확인을 하고 주문을 받은 건에 대해서는 배송을 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가격 책정이야 자기 마음이겠지만 말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도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모두들 재미있게 보내세요..

일주일동안 회사에서 진을 뺏더니만 오늘 하루 종일 잤네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이전 댓글 5
헤르 2004-11-20 16:09
앰브리 60달러 일 때 제가 주문 두개를 넣었는데......하루정도 지나고 주문자가 폭주하니까...제가 취소한것처럼 주문취소 통지를 보내고 바로 다음날 150달러정도 올리더군요..쩝....
스르르륵 2004-11-20 16:41
150불요? o.o;; 팔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MS(이명선) 2004-11-20 20:42
150달러에 사는 사람이 없으면 다시 내리거나 영원한 재고로 남겠지요.^^;;
wiju 2004-11-20 22:36
저는 일단은 보류중입니다. hhk pro 가 너무맘에 들어서요 ^^;;;
kant 2004-11-21 08:16
일단 판매자들의 신용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재고라봐야 몇개 가지고 있지 않을 텐데 판매 취소를 시키고 바로 가격을 올리다니 정말 메너가 없군요. 어차피 콜렉션으로 가면 경제적으로 무리가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번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뭐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본 친구들도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니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번엔 좀 심하군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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