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갑자기 알콜이 땡기더군요..
그래서 주위 편의점가서 맥주2캔과.. 오징어땅콩 하나 사고..
현재 하숙집 방에서 먹고 있습니다-_-;;;(사실..소주보다 맥주가 땡기더군요)
오후에 디노보 키캡 분해하다가 부품 하나가 부러져 버린 바람에 상당히 움찔했었는데..
그바람에 스페이스바가 전보다 더 잘되네요...엽기적일수가.!.
그리고 담주에는 IBM M4-1을 만져볼 수 있겠네요...이걸로 마지막 키보드가 될 수 있을까요..?
올해는 키보드 때문에 금전적으로 압박이 시달려 미치겠네요...모든 알바비가 다 키보드에 쏟아 부우니..ㅠㅠ..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술 잘 들어가네요..그동안의 서러움이 한번에 우러나오는건가-_-;.
근데 술동무 할사람 없다는...ㅠㅠ.. 같이 드실 분 없나..
혼자서 알콜 섭취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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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압박에 시달리는게 아니였군요. 직장인 분들이 굉장히 부럽다는..-0-;;;
아무래도 다른 키보드를 찾다보니 자금의 압박이 심해지는 듯 합니다.-_-ㅋ..
직장인 해도 여유는 그렇게 없습니다. 게다가 결혼이라도 하면 대부분 용돈 타서 쓰죠. ^^;
허걱, 저도 역시 직장인이지만, 전혀 부러울 것이 없는 직장인입죠. 용돈 타쓰는 인생이란.. ㅜ,.ㅜ
저는 포도주 시작해볼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