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안 행사(결혼식 ^_^)로 고향에 내려와 있습니다. 문제는 고향이 제주도라는데 있지요... 현재 제주를 나가는 항공편이 모두 풀입니다. -_-a 그래서 지금은 대기표 받고서 대기중입니다.
덕분에 공항 PC방도 다 사용해 보네요 ^_^;; 물론 키보드는 삼성 국민 키보드이고 벌써 엄지 손가락이 아파옵니다. ㅠ_ㅠ 에궁 6시 50분에 운명이 결정되네요... 내일 지각하지 않고 실험실에 나가느냐.... 아니면 고향에서 하루밤을 더 보내느냐....
그러나 저러나 확장1의 뽐뿌 장난아니네요... 저도 곧 주력으로 쓰는 두개만 남기고 방출을 해야할 듯 하네요... 그동안 비워버린 지갑을 채워야 하니깐요...
공항에 발이 묶여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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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0분이네요.. ^^ 그 심정 저도 알지요.. 보통은 되긴하는데, 제주도는 잘 모르겟네요.
물 먹었습니다. ㅠ_ㅠ 8시 40분까지 기달려 보나네요.... 하지만 가능성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네요 ㅠ_ㅠ 근데 여기 사용료 너무 비싸네요. 아무리 공항이라지만 한시간 기본료 3000원은 -_-a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 한번 비행기 타고 고향내려가려나...
결국 실패하고 오늘 12시 비행기타고 서울왔네요... 꽤 많이 타봤지만 저도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