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키보드를 무사히 받았습니다.
g80-11800 갈색축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철판 공사로 인하여
키캡의 흔들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키보드가 안정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g80-11800보다는 키압이 조금 증가한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g80-11800은 치면 반발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데
요놈은 어느정도의 반발력이 있네요. 10분정도 사용해보고 이 키보드의 키감을
100% 느끼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며칠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해보고 철판의
진짜 힘을 한번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이중 사출 키캡도
한번 끼워보고 이중사출 키캡의 차이도 느껴봐야 할것 같습니다.
키보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라카이님... 그럼 이만.
그리고 qtronix scrpius 35 키보드도 한개 구매해서 오고 있는데 이것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네요. 중고로 구해서 한 번 사용해 보았는데 체리 클릭보다
더 나은 느낌이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구하실수 있으면 한번 구해서 사용해보십
시요.
g80-3000갈색축 키감 입니다. - 철판으로 보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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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키캡이 가벼워서 이중사출 키캡보다 경박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중 사출 키캡으로 바꾸시면 아주 좋아 질 겁니다.
이중 사출 키캡 보단 못하지만, 두꺼운 재질의 체리 레이저각인 키캡도 괜찮습니다. 제 경우는 오히려 조금쓰면 번들거리고 마모율이 심한 이중사출보다는 두꺼운 레이저각인 키캡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두꺼운 재질의 체리 레이저각인 키캡은 어느 체리 제품에 포함된 건가요?
11800 점돌기가 아닐런지..
11900인가 ?? ^^;
104키 레이아웃에 두꺼운 레이저 각인 키캡 구할 수 있나요? 키캡 좀 어떻게 바꾸고 싶은데 말입니다...
저역시 11800이 훨씬 부드럽고 안정감 있습니다. 갈색3000철판의 경우 약간 탱탱한 맛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어쩔땐 좋다가도 어쩔땐 부담스럽더라구요.
11800과 11900 모두 두꺼운 키캡 있습니다. 모두 구형이겠지요? 제가 방출한 것들 중에도 4개인가 있었던거 같은데..오래전 방출한 11900 갈색축도 그랬구요. 지금 11800 독일어판 실험용으로 가지고 있는 것도 두껍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