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약간 뻑뻑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했지만
다른 멤브레인을 만지고 만져보면 확연히 부드럽네요.
펜터그래프에 비하면 부드럽지 못 하다.. 뭐 그런 거였나요? 흠 -_-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전에도 슬쩍 이야기 했지만 저는 펜타그래프가 주종인 관계로...
컴팩을 키보드매니아 회원분들께 한정해
무료 돌려쓰기 캠패인을 함 해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1명당 한 보름... 정도로 해서
택배착불로
짦은 시간이지만 물건을 마음껏 사용해 보시라는 취지에서..
(짧은 사용기까지 올라오면 금상첨화겠지요!)
저도 나름대로 콜렉터라 물건 하나라도 품에 안고 있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더군다나 완전 정성을 쏟아 구석구석 세척한 이녀석을...;;;
언제나 무한의 뻠뿌를 제공하는 이 곳에서 ^^;;
사정상 다른 키보드를 맛보지 못 하신 분들을 위해...
싸구려키보드; 나마 이렇게 제공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좀 막막하네요.
택배착불 3천원의 메리트가 있을런지 조차 모르겠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컴팩 9965 타일랜드 키보드를 돌려써볼까나... 하는 계획이..
이전 댓글 8
좋은 의도입니다. 리얼포스를 경험해 보지 못한저로선....멤브레인중 최고의 키감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
^^ 9965 좋지요 개인적으론 rt235bt 가 너무 좋아서 방충한 모델입니다.
9956와 rt235bt는 어떻게 다른가요? 9965는 있지만 235는 없어서^^
치코니제조 NMB제조가 특징이겠죠? 구조도 다르고, 무게도 다르고.. 당연히 키감도 다르고
잉? 저는 9965가 더 좋아서 RT235BT를 방출했는걸요.. ^^
RT235BT는 9965에 비해 키 높이가 너무 낮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펜터그래프 키보드로 가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에 처분..^^ 9965가 그렇게 좋은건가요? 그럼 옛날에 동네 서점에서 싸게 팔 때 하나 구매해 놓을껄 후회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건 중고라서염.. ^^;
뭐 개인차가 있는 거지요 ㅎㅎ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네요 ^^;; 계획은 중단입니다~~~ 10분은 원하실 줄 알았는데 다들 이미 더 좋은 걸 쓰고 계시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