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멤브식의 키보드를 사용못하겠네요..

작업할때건. 게임할때건 어느때건..

해피맛과 체리맛에 길들여진 손가락들이

이제 그 촉감아니면 거부하는군요,,

또다시 지름신이 강림할거같습니다.

손모가지 짤라야 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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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우 2010-03-08 02:06
그냥 지름신을 영접하십시요.
CherryMania 2010-03-08 05:12
예전에 최고라고 믿었던 아이리스 멤브를 저도 사용못하게되서 그냥 아는 동생줬습니다..;;
절대고독 2010-03-08 08:44
솔직히 "손가락이 거부한다" 이런 말은 믿질않습니다.집에선 정전용량/변흑/청축/갈축/변백/구백/구흑 등등을  사용하고 회사에서 맴브를 사용해도 별문제가 없더군요키보드에 손가락이 따라갈뿐 손가락이 거부하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최이규 2010-03-08 09:04
기분이 그렇다는 거죠 뭐... 저도 키감이 손에 익지 않은 키보드 치면 기분부터 나쁜데요.
드보키 2010-03-08 09:13
그나마 사용중이던 멤브에 다시  손을 올려두는건 익숙한 일이라 거부감이 없는데 확실히 피시방등에서 낯설은 키보드를 잡을때는 여러모로 불쾌한 면이 많습니다  / 결론 : 질러라 ~! 또사라 ~!
수상한아저씨 2010-03-08 09:53
이번에 체리 갈축 샀는데...오우...검나 좋던디...ㅎㅎ이런걸 왜 진작 몰랐나 싶습니다.
돼지괴물 2010-03-08 10:32
손모가지는 도박할때만.. 잘라야 하구요..  그냥.. 포기하면 편합니다.. 그냥 질러?버리세요..
우수한 2010-03-08 10:43
뭐,, 렉서스 타다가... 마티즈 타도,, 별 무리없이 목적지에 가듯,,,,,,,예전엔, 기계식 아닌 키보드는 치기도 싫었지만,, 그것도 한때이더 군요...이제는 먼지 꽉~낀,, 뻑뻑한 멤브 쳐도,,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 합니다.. ^^키보드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각자의 특성을 존중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쩝..
똥참다병걸린넘 2010-03-08 11:07
저는 다시금 멤브레인을 찾아보게 되던데요....이넘에 키보드병(?)은 끝이 없는듯합니다.리버터치 급 떙김..
카다악 2010-03-08 11:12
웬만하면 지르라고 꼬드기는 불량스런(?) 선배님들.... ㅋㅋ
아기곰탱이 2010-03-08 18:19
저는 다시금 멤브레인을 찾아보게 되던데요....(2)펜타부터 멤브까지 다 한번씩 건드려보고 댕기는 중입니다.또 왠일인지 피씨방 키보드가 마음에 들때도 있고... 참으로 간사한 손가락님들을 모시고 삽니다 ``;
bebop™ 2010-03-08 19:46
델OEM같이 조악한 멤브가 아닌 이상은 웬간해선 막손이라...쳐줄만 하더라구요ㅎ요즘은 놋북이 메인인지라 펜타가 손에 익숙해져서 박스속에 모셔둔 리얼과 해피를 조금 타건해봤는데 손이 거부하더군요;;; ㅡ0ㅡ
이정우 2010-03-09 20:44
저도 회사에서 장비때문에 이것저것 다~사용하죠..결론은 손이 다익숙해지더군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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