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필코 제로 텐키리스를 받았습니다.

예전 - 91학번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질답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 답을 주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그 당시 키보드라면 알프스 스위치 일거라는 의견에 필코 제로 텐키리스로 구매하였습니다. 오늘 도착했네요.

지금 사무실에 아무도 없습니다....ㅎㅎㅎ 맘 놓고 치고 있습니다.~

헌데 91학번때 쓰던 그 느낌과는 많이 다르네요. 좀 뭔가 엉성하다고 할까? 키캡들이 후들 후들~ 약간씩 흔들리는 것이 꽉찬느낌이 없네요....
게다가 바닥에 닿을때 나는 그 소리....ㅋㅋㅋ 올라올때 나는 금속음.... 만 빼면 그 당시 느낌 그대로입니다~ㅋㅋㅋㅋ

바닥에 닿지 않게 살살 치면 아주 좋네요....하지만 그렇게는 할 수 없고....

뭔가 바닥에 이불이라도 깔아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전 댓글 4
휴가 2010-03-09 19:23
  
화이트핸드 2010-03-09 23:10
??? 제가 쓴 글이 뭔가 쓰지 말아야할 게시판에 썼다는 뜻인가요???
강민짱 2010-03-10 18:17
 궁금하네요 ^^; 기회가 되면 한번 매장에 가서 쳐보고 싶습니다. 
체리키보드사랑 2010-03-14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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