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사하라 마라톤 다녀오고 나서 접속을 끊었었는데
거진 4년만에 다시 얼굴을 들이밉니다. 예전 분들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그땐 참 키보드에 미쳐서 온갖 키보드 다 수집했었는데
이번에 1년동안 일본 다녀올 일이 생겨서 보관중인 키보드 처분해 자금 좀 마련하려고 했더니
레벨이나 포인트가 싹 사라져 버렸군요. 장터 거래글도 150점 이상이 되어야만 올릴 수 있는 것 같고... ㅡㅡ;
지금부터라도 다시 열심히 활동해서 일본 가기전에 장터에 글 올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잠자고 있는 빈티지 키보드들이나 점검하고 청소하면서...
그런데 워낙 신경을 끊고 살아서 요즘 이녀석들 가격도 전혀 감이 안잡히는군요.
천천히 장터를 뒤적뒤적하면서 거래가나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지금 타이핑중인 키보드는 MX-1800 철판보강 갈축인데, 이녀석은 참 마음에 들어서 내보낼지 말지 고민중이네요.
앞으로 소소한 잡담이나 올리겠습니다. (글 쓰면 점수가 오르는건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몇년만에 이곳에 들어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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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많은 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시면서 리스타트하시는군요가격은 조사해보시면서 천천히 파악하시고 앞으로 자주 놀러와주세요
컴백 축하드립니다!미리 쪽지로 살짜쿵 명단 보내주시면 감사합니...? (퍽)사하라 마라톤 궁금합니다.전 하프마라톤도 죽을거 같던데...
네 반갑습니다.빈티지 키보드들이라면 알프스 계열도 있겠군요...+_+혹시 알프스계열 빈티지 있으시면 미리미리 줄서 봅니덩~~~~~~
컴백 환영합니다. ^^빈티지라 말만들어도 너무 설레이네요~ 미리 귀뜸해주시면 정리작업을 간소화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응?? ㅎㅎㅎ
반갑습니다.사하라 마라톤 말씀 기억이 납니다.대단하시다는 말씀 밖에.....^^;키보드는 아주 접으시는 건가요?리스트 주시면......."정리작업을 간소화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2)
환영 감사합니다. ^^ 사하라 마라톤 관련은 개인 블로그에 올려놓긴 했는데사진도 잘 찍지 못하고 그냥저냥하게 완주만 하고 온 터라 광고하기엔 좀 부끄럽네요. ^^;가지고 있는 키보드는 체리, 알프스, NEC, IBM AT, 옴니 울트라 등등 있는데그래도 역시 규정을 지켜서 점수 다 올린 뒤에 장터란에 올리는게 좋겠죠. ^^;어차피 몇달 뒤엔 또 일본가기 때문에 활동할 일이 별로 없겠지만 그동안이라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오잉? 제가 아는 그 앵두걸러님이 맞으신지요!!!!!!!!!!!!!!!!!!!!!!!!!!!!!!완전 반갑습니다 ^^ 헷헷
장터가 기다려지는군요. 저도 무작정 줄서봅니다... ^^P.S. 바로 전 사하라마라톤을 완주한 여자분의 글을 최근에 읽고 매우 감명을 받았는데...저도 언젠가는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잠깐 스쳐갔었지요... ^^ (국내 일반마라톤 대회는 몇 번 풀코스 완주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살짝 묻어가 봅니다. 품목있으시면 슬쩍 ^^;
윗 분들처럼 저도 기대가 되군여... 열심히 활동하시어 장터에서 뵙겠습니다...^^ 저도 미리 손들어 봅니다...ㅋ
방출하시나보군요? 기다리구있겠습니다+_+...
저도 살짝 방출 명단좀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인사하고나서 후다다닥....장터매복중입니다. 두근두근..... (일괄신공이 없기를, 일괄신공 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