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으면 좋았을 것을......

좀 작은 키보드 어디 없나???하는 궁금증에 키보드 검색을 하다가....

텐키리스를 알게 되고...

그러다가 기계식 키보드를 알게 되고....

그러다가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를 알게 되고....

결국 리얼포스 87 저소음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키보드 매니아를 알게 되고.....

수없이 많은 키보드들을 알게 되었는데.........

이를 어쩌죠??

이전 댓글 6
꿈꾸는도시 2010-03-16 04:17
수영 좀  하고나서 물밖으로 나오면 금새 말라요.걱정마시고 풍덩풍덩 즐겁게 헤엄치시길...ㅎㅎ 
마디 2010-03-16 08:36
글쎄요...분명한건 갖고 싶다고 해서 다 가질 수 없고, 다 가졌다고 해서 다 마음에 드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다양한 경험 하시길...
joger 2010-03-16 09:15
무리하지 말고 그냥 즐기시는 것이 답인 듯 싶습니다.종류도 넘넘 많고, ... 시간두고 짬 날때마다 즐기시기를... ^^
내손꾸락이갈축을누르면 2010-03-16 09:18
그냥 지르시고 키보드 매니아 중고장터를 이용하는 겁니다.
앙마jp 2010-03-16 09:26
그러다  하우징을 분리하고 양손에 납땜장비 를 들고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될겝니다 ㅎㅎㅎ.. 
WARC온리유 2010-03-16 10:50
저처럼 총알과 시간이 없으면 모든게 다 꿈과 같지요. ^^;; (키매냐 가입후 키보드 한번도 안지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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