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구매 하고 이제 끝이겠구나하고 생각했느데...
이게 왠걸 다른 분들의 댓글처럼 계속 등정할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끝은........." 또 다른 시작이었네요....
어느새... 키캡등 여러 장비들을 사게되고....
어느새... 알프스 등정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어느새... 모델 엠....이베이질로 벌써 구매하고.... 또다시 노력하고....
어느새... 커스터마이징 된 것들에게 눈들이 가고....
갑자기... 해피는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여...
어떻게 해야 그만 둘수 있는지.....자꾸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일인입니다...
어떻게 하면 해야 될까요...요즘 고민이예요...ㅠ.ㅠ
내 통장 잔고가...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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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졌다가 바닥 찍고 올라오시면 됩니다.
저는 아직 키보드 지름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기본적으로 잔고가 쭉쭉 0에 수렴하더군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때입니다. 잔고 바닥 나기전에 졸업해버리세요. 아래 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http://www.kbdmania.net/xe/302923
단계 단계마다 닮아가는 느낌이 들어 정말 두렵네요...ㅋㅋ
다 그런거죠 뭐... 그저 이끌리는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