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입원했습니다.

어젯밤부터 숨을 잘 못쉬고 계속 토해서 동네 병원에 갔더니 종합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네요.

덕분에 낮에 고대구로병원으로 정신없이 뛰어 다녔네요....낮인데도 불구하고 병실에 자리가 없어서 응급실로 들어갔습니다.

아직까지 병실에 자리가 나지 않네요.

지금은 너무 지쳐서 잠시 집에 왔습니다. 내가 아픈것은 상관없는데 아이가 아프면 참 힘드네요. 심적으로 육적으로....흠....

그래도 그 와중에 페이튼 갈축 거래가 성사되었고, 검정색 아크릴 키캡도 추가했고.......아마 아내가 이러고 있는것을 알면 분명히

한마디 하겠죠~ 덕분에 부산에 계시던 어머니까 올라오셨습니다. 아이가 셋이라 병원에 입원하면 아내 혼자서는 감당이 안돼거든요.

토요일 정모는 힘들겠네요. 키보드매니아 가입한지 얼마되지도 않고 정모도 처음이라 책갈피 들고 첫인상좀 좋게 갈려고 했더니만...
이전 댓글 27
userboy 2010-03-18 18:21
집에 아이가 아프면 많이 심난합니다...큰병아니길 바라며 아이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돼지괴물 2010-03-18 18:23
저런.. 큰병이 아닐꺼라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웅이애비 2010-03-18 18:23
아이가 많이 아프지 않기르 바래요.
힘내라아빠 2010-03-18 18:35
가족이 평안해야 키보딩도 잘됩니다..얼른 낳길 기도하겠습니다.^^
kbdholic 2010-03-18 18:48
아이 아프면 정말 온가족이 고생이죠.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Jung 2010-03-18 19:08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곧 즐거운 주말인데.. 
Honggoon 2010-03-18 19:58
큰병이 아니고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똥참다병걸린넘 2010-03-18 20:06
힘내십시오 화이트님..
람프로티타 2010-03-18 21:22
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
스카페이스 2010-03-18 21:48
내일이면 생글생글 웃을겁니다~~~~ 화팅!
앙마jp 2010-03-18 22:08
저도 중요한 일이 있음에도 자꾸 머리속 에 키보드가 떠오르고 그런적이 많이 있었죠 아이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쿨피쓰 2010-03-18 22:25
힘내세요...별일 없을겁니다,,,내일 아침이면 활기차게 뛰어 놀겁니다...^^
메롱메롱 2010-03-18 22:40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마디 2010-03-18 22:45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아프면 너무 괴롭지요. 힘내시고요.^^
sevendice 2010-03-18 23:22
아...어릴때 키우던 강아지가 아플때도 가슴이 답답 하던데...내 자식이 아프면 진짜 마음아플듯 싶네요. 부디 빨리 나아서 생글생글 웃길 바랍니다.
rhkddlf546 2010-03-18 23:29
아이가 빨리나으면 좋겟네요 ^.^
쩡주 2010-03-18 23:32
얼른 나았으면...하고 바랍니다...
옹알몽알 2010-03-18 23:35
저희 큰아들도 얼마전에 장염으로 밤새 토하고 이틀정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낫기를 바랍니다.. 얼마전 수두걸린 작은넘때문에 좀 고생했는데 큰아들이 토하는 바람에 얼마나 걱정을 했던지.. 바이러스성 장염유행이라네요..
블루스톰 2010-03-18 23:53
꼭 쾌유하길 빌겠습니다... ^^
우수한 2010-03-19 00:16
아이고.. 빨리 낫기를 저도 빌겠습니다..
돌아온하록선장 2010-03-19 01:47
힘내세요~
카다악 2010-03-19 02:03
별 일 없기를 빕니다.
571BO 2010-03-19 02:16
별 일 없으시길 빕니다.
부비컴 2010-03-19 07:22
별일 없을 겁니다.그래도.. 그나마... 세째라... 어느정도 아시니..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최강으뜸검독수리 2010-03-19 09:31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힘내세요...!!!
chouchou 2010-03-19 10:12
아이가 얼른 낫기를 기원합니다.
고양우 2010-03-19 12:58
쾌유를 기원합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