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 쓰면서 이제 평범한 텐키리스에는 흥미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리얼포스도 상당히 맘에 들었기 때문에 균등 제품은 하나 가지고 싶었는데 4100 때문인지 그다지 땡기지가 않고 있습니다.
이제 4100 에 완전 정착해버리는 거야! 뭐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만....어째 해피해킹은 어떨찌 호기심이 충천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정작 해피해킹으로 쏴질러 댈까봐...질러버릴것 같아서 제 자신이 무섭군요.....ㅠ.ㅠ
자꾸만 리얼포스 균등 맛보려고 모아논 총알이 간질 간질합니다...
4100 으로 정착할 줄 알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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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100이 처음 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해피 티지삼 마제 갈축 변흑 필코86e 체리 8200 이네요 슬슬 종착지로 다 왔다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ㅎㅎ
전 지금 청축과 해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에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키매냐에 졸업은 없다는..ㅎㅎ
어느덧 쌓여가는 키보드를 느끼실겁니다.
전 리니어로 버텨보려고요
해피해킹을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라이트만 사용했었는데 프로모델을 사용하신 분들 말씀이해피해킹은 프로다! 하시더군요 ㅎ
빨리 적응이 되야 할텐데 전 아직 적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