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두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오늘 아침 습관적으로 장터에 들어가니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이거 한도 끝도 없겠다....
그 짧은 시간에 쌓여버린 키보드도 좀... 이제 현실을 되돌아 볼 시간인가 봅니다.
키보드를 사제끼는 짓은 이제 그만 하고...
뭔가 창조적인 일을 해보고 싶어지는 군요. ^^;
그런데 참...... 어째 공구들이란게 그렇게 다 가격들이 좀 나가는데요~???
뭔가 그쪽도 심오한 세계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키보드를 사제끼는 짓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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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줄서봅니다... 어서 장터에 풀으시지요~^^
이런글이 올라올 때마다 장터링은 더욱 활성화된다능....ㄷㄷㄷ;;;하지만... 방출하고 나서 얼마가지 않아서 어느샌가 다시 수집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지도....;;
지금 갖고계시는 키보드 방출후에 후회한다에 백만표 던집니다.기성품이면 모르겠지만...그외에는 판매후에 막심한후회가 오더군요.
전부기계식은 아니지만 키보드 30여개.....마우스 40여개를 가지고 있습니다.먼가 목적이 있어 지른건아니고..어쩌다보니 나름 콜렉션이 되었습니다.다른건다팔아도 마우스와 키보드는 안고 죽을 겁니다.ㅡ.ㅡ마누라는 키보드는 다...싼줄 압니다.ㅡ.ㅡ
으... 며칠 전 놓친게 너무 아쉬운데... 미리 예고라도 하시고 방출해주세요 ^^;;;;
저도 이제는 키보드4개로만 버틸려고 합니다
이제 인두기를 잡으시려고 하시는군요..ㅋㅋ 멋진 작품 기대할게욘..ㅋ
저도 회사 1종, 집 2종 이렇게 3종 세트로 가려고 합니다. 키보드가 많이 생기니 짐이 되더군요... 돌려가며 쓰더라도 컴퓨터에 연결하는게 귀찮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