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을내고 말았습니다;;;;;;;
3달을 고민하다 리얼포스 87 먹각 차등 질러버렸네요
이 사실을 여자친구가 알면 불꽃 싸대기 맞을수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전 댓글 24
불꽃 싸대기를 때릴 여자친구가 있다면 전 양쪽볼을 다 대주고 싶군요. ㅠ.ㅠ
축하드립니다..^_^
축하드려요...ㅋㅋㅋ 여자친구분에게 핑크 마제를 선물하시면서 양해를 구해보시면...ㅎㅎ
일단 지르고.. 맞고.. 보세요! ^^그리고 손가락의 행복감을..오래 누리세요!1111
어차피 신품 지르시는거라면, 균등을 지르시면, 나중에 팔기도 수월하고, 차등이랑 교환도 쉽게 될텐데....균등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저도 그거 사서쓰고 있는데 뭐 후회는 없습니다.... 살때 망설였던 그 가격이.. 음... 지금은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결국 살거 왜 고민했나 모릅니다.레오폴드의 이벤트 뽐뿌 덕에 지금은 고민타파
축하드립니다. 저도 구매 하고 싶은데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금액이..ㅎㄷㄷㄷ 여친분에게는 5천원짜리라고 하시면 됩니다. ㅋㅋ
정말 구하다가 구하다가 못구해서 신품구매했지만..첨부터 걍 질러버리는건데 왜 맘고생했는지 ;;ㅋㅋ 축하드립니다. 여친분에게는 가격을 속이는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겁니다. ㅋㅋㅋ
내가쓸 키보드 사는데 왜 여자친구에게 싸대기를 맞아야 하는지...ㅡㅡㅋ
싸대귀 맞을 여자친라도 있어서 부럽습니다 ㅎㅎ
네 다행이 키보드가 현란하지 않아서 만원 짜리라고 속여도 밑을듯 싶네요
36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차피 그 가치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니까요~ 사서 36년간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한 번은 만 원짜리라고 속인다 치고....다음에는 ....?빠져나갈 구멍을 미리 대비하셔얄 듯.....
키보드 몇개 정리하려고 바닥에 쭉 늘어놓고 사진 찍으려는데, 어머니께서 보시고는 그걸 뭐하는데 쓸데없이 그렇게 많이 샀냐시면서, 본인이 한개 만원씩 팔아주신다고 내놓으라고 하시더군요..- -;리얼86 2개, 리얼 101 한개, 해피프로2 , 마제 텐키 갈축, 흑축.....기타 등등 한 10개 늘어놨었는데.......한개 만원씩 10만원 받으면, 어쩌라는........- -;혹시나 저 없을때 친구분께 우리 아들 키보드 많다고 하나 준다고 해버리실지 겁나요..
진짜 리얼이는 비싼 티가 안나서 좋습니다.....(??)
이왕 지르시는거 해피까지 질러주시고 쌍싸대기로.... ㅠ_ㅠ
다들 유쾌하십니다. 가진자들의 여유란 말인가?제 뽐뿌를 채워줄 리얼87 저소음 균등이 어여 나오길 기다릴 뿐입니다.
그럴때는 같이 공격하는 겁니다. 너도 만원짜리 가방들고 다녀도 되는데 비싼 가방 들고 다니잖아. (아니면 옷이나 구두 기타 등등) 이런식으로 말이죠. 여친이 그런 비싼 물건없다면... 가격을 뻥치시던가.. 아니면 꼭 필요해서 산것이다 신공을 발휘해 보세요
엔화가 다시 싸질때 까지 기다렸다가,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면 그때 구매를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지름신을 영접 하셨으니, 이젠 그아래 가격의 키보드를 구입 하는건 아주 쉬워 집니다.
부럽군요... 결혼 전에 저도 좀 질러놀 걸... 우짜노.. ㅜㅜ
일단 101 중고부터 시작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인데 어쩔까요???
굿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