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을내고 말았습니다;;;;;;;



3달을 고민하다 리얼포스 87 먹각 차등 질러버렸네요

이 사실을 여자친구가 알면 불꽃 싸대기 맞을수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전 댓글 24
FingerSpirit 2010-03-22 10:42
불꽃 싸대기를 때릴 여자친구가 있다면 전 양쪽볼을 다 대주고 싶군요. ㅠ.ㅠ
H,hAckInG 2010-03-22 10:44
축하드립니다..^_^
초코초코 2010-03-22 10:45
축하드려요...ㅋㅋㅋ 여자친구분에게 핑크 마제를 선물하시면서 양해를 구해보시면...ㅎㅎ
힘내라아빠 2010-03-22 10:45
일단 지르고.. 맞고.. 보세요! ^^그리고 손가락의 행복감을..오래 누리세요!1111
지나가던써니 2010-03-22 10:51
어차피 신품 지르시는거라면, 균등을 지르시면, 나중에 팔기도 수월하고, 차등이랑 교환도 쉽게 될텐데....균등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Yaha 2010-03-22 11:05
축하 드립니다. 저도 그거 사서쓰고 있는데 뭐 후회는 없습니다.... 살때 망설였던 그 가격이.. 음... 지금은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sshtel 2010-03-22 11:09
저도 결국 살거 왜 고민했나 모릅니다.레오폴드의 이벤트 뽐뿌 덕에 지금은 고민타파
toins23 2010-03-22 11:12
축하드립니다.  저도 구매 하고 싶은데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금액이..ㅎㄷㄷㄷ 여친분에게는 5천원짜리라고 하시면 됩니다. ㅋㅋ
똥참다병걸린넘 2010-03-22 11:24
정말 구하다가 구하다가 못구해서 신품구매했지만..첨부터 걍 질러버리는건데 왜 맘고생했는지 ;;ㅋㅋ 축하드립니다. 여친분에게는 가격을 속이는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겁니다. ㅋㅋㅋ
userboy 2010-03-22 11:40
내가쓸 키보드 사는데 왜 여자친구에게 싸대기를 맞아야 하는지...ㅡㅡㅋ
돌아온하록선장 2010-03-22 11:46
싸대귀 맞을 여자친라도 있어서 부럽습니다 ㅎㅎ
청룡 2010-03-22 11:50
네 다행이 키보드가 현란하지 않아서 만원 짜리라고 속여도 밑을듯 싶네요
화이트핸드 2010-03-22 11:52
36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차피 그 가치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니까요~ 사서 36년간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카다악 2010-03-22 11:54
한 번은  만 원짜리라고 속인다 치고....다음에는 ....?빠져나갈 구멍을 미리 대비하셔얄  듯.....
지나가던써니 2010-03-22 12:02
키보드 몇개 정리하려고 바닥에 쭉 늘어놓고 사진 찍으려는데, 어머니께서 보시고는 그걸 뭐하는데 쓸데없이 그렇게 많이 샀냐시면서, 본인이 한개 만원씩 팔아주신다고 내놓으라고 하시더군요..- -;리얼86 2개, 리얼 101 한개, 해피프로2 , 마제 텐키 갈축, 흑축.....기타 등등 한 10개 늘어놨었는데.......한개 만원씩 10만원 받으면, 어쩌라는........- -;혹시나 저 없을때 친구분께 우리 아들 키보드 많다고 하나 준다고 해버리실지 겁나요..
Cr_uel 2010-03-22 14:09
진짜 리얼이는 비싼 티가 안나서 좋습니다.....(??)
link 2010-03-22 14:23
이왕 지르시는거 해피까지 질러주시고 쌍싸대기로.... ㅠ_ㅠ
매니아 2010-03-22 14:27
다들 유쾌하십니다. 가진자들의 여유란 말인가?제 뽐뿌를 채워줄 리얼87 저소음 균등이 어여 나오길 기다릴 뿐입니다.
르네상스맨 2010-03-22 15:53
그럴때는 같이 공격하는 겁니다. 너도 만원짜리 가방들고 다녀도 되는데 비싼 가방 들고 다니잖아. (아니면 옷이나 구두 기타 등등) 이런식으로 말이죠. 여친이 그런 비싼 물건없다면... 가격을 뻥치시던가.. 아니면 꼭 필요해서 산것이다 신공을 발휘해 보세요
강민짱 2010-03-22 18:10
 엔화가 다시 싸질때 까지 기다렸다가,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면 그때 구매를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오동통 2010-03-22 18:53
지름신을 영접 하셨으니, 이젠 그아래 가격의 키보드를 구입 하는건 아주 쉬워 집니다.
김동구리 2010-03-22 21:00
부럽군요... 결혼 전에 저도 좀 질러놀 걸... 우짜노.. ㅜㅜ
밥은쿠쿠 2010-03-22 21:13
일단 101 중고부터 시작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인데 어쩔까요???
kimsulwoo 2010-04-15 11:08
굿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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