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이 광풍이군요 그야말로 ㅡ,.ㅡ
나오는 족족 빠지기 바쁘니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엿는데 지헌님 덕에 겨우 하나 장만했습니다.
곧 도착하겠네요 :> 아이고 기대되라;
키매냐 접기전에 넷피->세이버2->리얼86->M13->세진->확장2까지 갔다가 결국 메인컴 4100 서브컴 마제갈축으로 키보드질을 마치고 가만히 살았는데
...애지중지 쓰던 4100에 누나가 콜라를 쏟았지 뭡니까 ㅡ,.ㅡ;;;;;;; 컴 가동중에 ;;;;
그래서 상콤하니 날려먹고 복귀한게 벌써 반년 전인데; 반년만에 구했네요 :>
와우할떄는 역시 4100이 최곱니다 'ㅅ'b 적절한 키배치..
혹시 모르니 예비물건 하나 더있는지 장터질 더해봐야겠습니다. 4100은 두대이상 쟁여놔야 안심이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