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키보드 사용해보니 이건 완전 신세계네요..
40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네요..
다만 가격이 가격인만큼 깃스나 먼지에 매우 민감해진단..
아직 초보라 개조같은건 못하지만..
이제 리얼포스를 사용해봤으니 해피해킹을 구입해야겠네요
키보드에 많은돈을 사용하는분 처음엔 이해가 안됬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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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세계로 빠질까 너무 겁나네요;;;
ㅋㅋㅋㅋ
저는 지금 리얼포스와 해피해킹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필코는 전부 소장중인데리얼과 해피중 어떤것을 구입할까 고민됩니다.필코는 키캡때문에 잠시 창고에 넣어둘까합니다.
처음에는 그 옛날에 느꼈던 기계식 키보드를 다시 맛보고 싶어서 하나 잘 사서 잘써야지 하는 생각으로 샀다가 뭔가 2%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하다가 이제는 그냥 키보드 수집으로 바뀌고 있네요.저도 마지막으로 리얼이나 해피 하나 사고 그만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둘 다 사고 싶긴 하네요....
괜히 월컴투헬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a
음... 전 그냥 지금에 만족하고 살렵니다.. ;;;
안녕하세요. 갓 입문한 윈딥입니다.키보드의 맛을 알았으니 달콤한 아범 키보드하고 마우스가 갖고 싶네요...
처음 키보드의 세계에 입문할 땐 다들 그러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5년전에 리얼포스로 처음 입문후 지금껏 써본 빈티지 키보드가 수십개... T_T
저는 해피와 리얼을 둘다써봤지만 리얼이좀더맞던데 ㅎㅎ
전 해피와 리얼숫자키패드를 병행해서 두가지맛을 보고있습니다...맥유저라 ㅈㄹ맞다고 하는 해피배열도 조금 익숙해지려하니 너무 좋은거같아요.. ^^
ㄷㄷㄷ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도 점점 키보드에 돈을 투자하고 있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