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균님과의 이번 거래는 정말 신속한 거래였습니다.
저녁시간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 안에 계신 분이었습니다.
제가 있는 건물에서 한 5분가량 걸어가면 있는 건물이었죠.
생각보다 크고 무거운 Model M 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컴퓨터에 물리지 않고 잠깐동안 타이핑을 해봤는데,
여지껏 겪어왔던 키보드 보다는 묵직한 느낌이군요.
이것저것 설명해주신 박정균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나저나 케비넷 안에 물건을 쌓아두셨다고 합니다.
넷피니티부터 이것저것 많이 있다고 말씀하시던데, 왠만한 부품들을
처분하시려는것 같았습니다. ^^*
>>깜짝 질문.
apple용 USB 키보드를 일반 PC에 연결하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나요?
p.s) 자유게시판에 어정쩡한 사용기와 어정쩡한 질문을 올린셈이 돼버렸군요 -_-;
이상 학과 서버용 리눅스 컴퓨터에서 글을 쓴 June~ 였습니다.
IBM Model M 을 분양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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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하지만 사과키는 않먹을것 입니다.^^
네, 동작할거구요, 사과키는 아마도 윈도키로 작동할거 같은데요.. 아닌가요?
(예전 Sun type6에서도 command키가 windows키로 작동했었으니..)
사과키는 윈도우키로 작동하죠.
아, 그렇군요.
약간 미니 타입인데 집에가서 꽂아봐야겠습니다.
기대~ 기대~~~~~
아, 윈키로는 바로 사용가능하군요..usb타입은 키맵핑이 필요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