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레이아웃에 변경...
그동안 ㄱ역자 엔터나 역ㄴ자엔터나 일자나 구분없이 무감각하게 사용했으나...
영문배열의 일자 엔터키 고집...
어릴적이나 그동안 기계식인지 맴브레인인지 구분없이 사용했으나...
다시 접할땐 클릭의 재미에 쏠쏠...
그러나 지금은 넌클릭, 또는 리니어 고집...(조금은 강한 기압을 맘에 들어하는...)
가끔 펜터그라프도 즐김...
배열...
보통 쓰는 101키 기본레이아웃에 변형된것만이 진짜 키보드다라고 생각하고 고집...
...했으나 지금은 미니키보드배열이나 11900이나 11800같은 변칙배열도 무감각하게 사용...
거기에..아침 출근하면 컴터 켜고 KBDMANIA.NET에 바로 접속...퇴근까지 띄워놓음...ㅡ,.ㅡ;;
아직은 ..ing겠죠?
손데보지 못한 키보드도 많고, 접하지 못한 하수입니다만..
특정적인 브랜드를 특히 따지는건 아니지만요.
멀고 긴 여정이군요...
자신만에 절대 키감..쉽지 않습니다...(휴우~)
이곳에 오면서의 개인적인 변화...
이전 댓글 9
찌찌뽕 -_-;;;
허덕!!...(퍽퍽!!)
너무 짧게 제 의사를 표현한 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저는 클릭은 체리가 좋고 논클릭은 알프스가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키감을 위해서 중요하게 여기던 레이아웃을 포기하고 키감만을 쫒다보니 제일싫어하는 ㄱ 엔터도 머 어때 익숙해지면 되지머 -_-;; 라는 생각으로... 그냥 막 사용합니다... 그러다보니... 2-3시간만 치면 다 익숙해지더군요 -_-;;;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요 -_-;;; 머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그다지 빠르지 않은 타이핑이라 키감도 느끼면서 일도 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좋은 키보드를 보고도 못 살때의 그 좌절감이란 ㅜ_ㅜ
전 이제 이곳을 알기전의 제 모습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아..한가지 더 추가....
언제나 모든 조건은 무너뜨리는 최우선 조건이 있죠...
파산신앞에 모든게 좌절됩니다...(털썩...OTL..)
현재 상태 저 지금 파산입니다 -_-;;; 당장에 내일 밥값이 걱정이네요...
아.. 저만 파산이 아니었군요... 아예 파산당을 하나 만들면 어떻까요!? (퍼버벅!! ) @.ㅜ
개인적으로는 마제스터치와 ML-4400 을 이용하면서 느낀거지만..
"l" 나 "ㄱ" 자 엔터가 더 좋다는 생각을;;; '_';;
팀장님이 저를 미워하시기 시작했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