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k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고..

오늘 빨간불...감사하게도 한분께서 양도 해주셨습니다.
(죄송..이름이나 이곳 닉네임도 못여쭤봤습니다...다시 회사에 들어갈상황이라...)
완전 A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감지덕지입니다...(까지긴...A-급도 A급이다!!...라고 자기 암시중...)

역시 11900의 훅색축과 다르군요.
뭐랄까...좀더 키 누를때 잡아주는 느낄이랄까요..
원래 리니어필을 좋아했지만..
손에 더 잘붙는 느낌이네요..ㅜㅜb

치는동안....나중에 또 나오면 하나더????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불꺼놓고 보여지는 붉은색 LED또한 분위기 만점이네요...

양도하신분께서 청소좀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이정도면....간단히 끝낼듯합니다...(키캡한번 빨아주고, 철판 좀 닦아주고..정도로...슥~)

원하던거 얻게되 행복한 마음에 주절거려봅니다...(__);;;............「( ;ㅡㅡ)」
이전 댓글 5
제로쿨 2005-02-26 02:13
빨간여인을 저도 언젠간 한번 만나서 애무( ;ㅡㅡ) 해주고 싶네요 ;; ㅠㅠ
Leader™ 2005-02-26 03:38
엇.... 전현규님 빨간불은 A+ 급인데 ㅜ_ㅜ
4now4u 2005-02-26 03:41
전 '빨간불의 키감 + 비교적 노멀한(?-_-) 레이아웃' 을 기대하고 11900을 사버렸지만...막상 받아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_=;;; 그래서 11900은 받자마자 봉인;ㅁ;
Leader™ 2005-02-26 03:43
하하하... 노멀한 레이아웃은 체리에서는 -_-;;; 그나마 1800이 컴팩트 하죠... 다른것은 특수키가 다 상단에 몰려있어서 힘듭니다 ㅡ.,ㅡ;;;
괴수군 2005-02-26 09:21
에..일단은...나중에 A+급이 나오면 더 지를지도 모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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