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곳 자유게시판에 1080이 휘어 있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택배로 한번 교환을 받았는데 또 그렇더군요.
택배비 때문에 2번은 안된다고 방문을 해달라고 해서
시간 겨우 내서 오늘 갔었더랬습니다.
전화를 하고 갔더니 미리 준비를 해놓았더군요.
꺼내서 확인을 해보니 그놈도 휘어있었습니다....... 대략 난감..
전화상으로는 인정을 안하더니 오늘 가니까 바로 인정하면서
물건 자체가 원래 불량인듯 하다며 환불을 바로 해주었습니다.
그 가게에서만 3개의 제품을 확인했는데 다 그렇다는 것은
세진에서 애초에 잘못 만들어서 내보낸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우연히 그 가게에 그런 물건이 몇개 있었던 것일까요...
다른 곳에서 다시 사기가 겁이 납니다. 또 그러면 또 귀찮은 교환 작업을
해야 하니.... -_-
답답하네요...
세진 SKM-1080 환불기 ...
이전 댓글 7
실례지만 어떻게 휘었는지 사진이나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세진이 그리 무책임하게 제품을 출고하지는 않을텐데 유통중의 문제 혹은 사출금형문제일까요..안타깝네요..^^;;
어디서 얼마에 어떻게 샀다고 주절주절 써놓았던 글 지웠습니다. ^^;;
책받침을 키보드라고 생각하고, 바닥에 놓고서 짧은쪽을 양쪽에서 누르면
활처럼 중앙부분이 솟아오르잖아요. 그런 형태로 휘어있습니다.
b,n 키 위치쯤의 바닥과 맞닿아야 할 부분이 약 2~3mm정도 떠 있죠...
3개나 그렇다는 것은 금형 자체가 이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을 것 같은데
아무도 저같은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것으로 봐선 다른 문제 같기도 하고...
이 키보드(최근에 제조 및 판매된 제품) 쓰시는 다른 분들이 확인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참..희한하네요^^ 모르고 쓰는 사람만 손해가 될런지..
제 사촌형님이 사용하는 제품도 같은 모양이네요.. BN보다는 키보드의 중심에 가까운 M
생산년도는 2004년 5월이네요
네 맞아요 m쪽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금형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맞나 보네요 ㅠㅠ
교환에 환불까지 한다고 마음 고생 한 마당에 다시 6만원이나 주고
하자 있는 제품을 사기는 좀 힘들것 같네요...
키감은 정말 좋던데 아쉽습니다.
리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