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M2 도착했습니다.



사실은 학교갔다오니 도착해 있더군요.. 헌데 노트북이 말썽을 부려서.. 달래주고 오느라 좀 늦었습니다 -_-;;
오랜만에 들어보는 버클링 스프링입니다.

96년산 신품(pn은 까먹음 -_-)과 역시 96년산 42h1291 윤활된넘을 하루정도 쳐본적이 있었는데..
신품 커스터마이져 보다는 확실히 키압이 낮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M2는 그것보다 더 낮은것 같네요.
아니 키감이 낮다기 보다는 부드러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키탑 사출상태가 별로 안좋네요.. 성형자국이 있군요; 그것도 크~게

스텝 스컬처 2라서 기존의 M과는 조금 다르지만 키감은 이녀석이 한수 위 인것 같습니다.

Majestouch를 소장하고 있었을때는 M2 실물을 본적이 없어서.. 사진으로 보니 상당히 닮았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M2를 받아보니 외형은 정말 닮았네요.. ㅎㅎ
아래쪽에 라운딩 처리가 된것을 빼면 말이죠..

조만간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ㅎㅎ
이전 댓글 5
Answer 2005-03-04 21:34
이 쁘 다
Leader™ 2005-03-04 21:42
ㅎㅎ 사용기 잘보겠습니다.
HamsTer 2005-03-04 21:44
닮았습니다. 정말 ^^
제뚜 2005-03-04 23:26
뭐랄까...잘빠진 모델을 보는듯 하네요^^
스르르륵 2005-03-05 00:52
M2가 유니크템?^^;; 농담입니다. 예쁘고 가볍고. 근데 저는 솔직히 M보다 키압이라 해야 하나 반발력이라 해야 하나 특히 스페이스의 키압은 의식이 될 정도 였습니다. 신품수준의 M2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모양 때문에 가지고 있으려고 했는데.. 방출한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느낌이시라니 좋으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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