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매니아 분들이 많이 계시는 듯합니다. =_=

기본으로 나오는 키보드는 분명 DT-35일진데, 숨어있는 곳곳에 제가 만져보고 싶었던 그런 키보드들이 짱박혀 있군요(모두 주력 키보드로 사용하고 계시는듯합니다. ;;; )

가장 처음 본게 HHK pro -_- (무각인은 아니었습니다.;;; )
그 다음이 눈에 보였던게 kinesis contoured -_- 였구요.

그러고 중간중간 보였던게 BTC6100, HHK lite2.

오늘 아침에 출근 좀 일찍하고 본게 Filco majestouch였습니다. =_=

있는 줄 알았으면 만져보고 샀을텐데요.. 허허허

어쨌든 오늘 filco는 받으니.. ㅎㅎㅎ
이전 댓글 4
Answer 2005-03-08 10:14
저희회사는 모두 DT-35 뒤에 키보드 쌓아놓는 저를 이해 못하시는 분이 대부분... 그회사는 말이 좀 통하겠는걸요?
Leader™ 2005-03-08 10:16
제 책상 옆에 5개 정도 있습니다. 회사는 제가 어느영역정도 물들여놔서... ㅡ.,ㅡ;;; 키보드가 회사로 오면 이번에는 뭐가 왔냐고 하면서 키감을 즐기십니다 ㅡ.,ㅡ;;;
제로쿨 2005-03-08 11:03
저희사장왈.. 제대로미쳤군 ㅡㅡ; ㅎㅎㅎ 박대리! 뒤에 있는 쓰레기박스들 좀 왕창 버려!!! (쓰레기라뉘 ㅠㅠ 흑흑;;)
나조 2005-03-08 13:39
ㅋㅋ... 예전에... 해피해킹으로 SI나가서 작업했었는데... 우아 이쁘다.. 쥑인다라는 반응이 많으시더군요...^^;(외부인이라 그랬나) 사무실에서는... 별 반응은 없네요. 쳐보는 사람마다... 키감 참 산뜻하다느니 좋다 부드럽다...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중독은 안되는군요^^; 그도 그럴 것이.. 월급이 잘 안나오니... 캬캬^^; 회사에서 현재 쓰는 녀석은... 마제스티의 형뻘되는(?) 91JP 쓰면 쓸 수록 좋은데요... MX1800철판을 함 떼려 봐야... 비교가 될텐데... 단언컨데... 이넘이 더 좋을꺼라고 절대 생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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